오늘 자율학습에 대하여..건의받습니다.

2005. 3. 2. 오전 12:17:25

글자

+예수님과 한마음!

 

선생님의 휴강으로 저희끼리만 하는 수업이다 보니 많은 분들의 참석이 힘들것 같습니다. 모처럼 다른 급한

 

약속이 있으신분도 계시고 멀리 출장을 가시는 율리오 형제님.(언제나 우리들과 함께함을 몸소 실천으로 보여

주시는분, 특히 이분을 위해 우리 한마음으로 기도바랍니다)

 

그래도 늘 그랬던것처럼 수요일의 저녁시간을 우리와 함께 해주실 팀장님을 비롯한 많은 학우분들()께

 

내일 수업을 어떤식으로 할것인지에 관하여 나누고자 합니다.

 

우선 선생님께서 미국에서 공부하실때 마지막 결정을 하시던날,

 

처음 참석하셨다던 기도모임에서처럼 자유롭게 둘러앉아서 기도하고, 찬송도 하고, 생활말씀나누기, 성서말씀

 

나눔(그곳에선 예언이었죠?)등을 한번 우리도 자체적으로 해보는것도 좋을것같습니다.

 

아직 예언 부분은 어렵겠지만, 그동안 4단계 10주간 교육을 받으면서 느낀점, 내 생활에서 주님이 함께하심을

 

느꼈던 순간, 또 치유기도 시간을 통하여 변화된 많은 것들을 서로 이야기 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약간의 다과도 준비된다니 이또한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부족하지만 우리 모두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수요반의 값진 보석같은 시간을 위하여,어려우시더라도 금쪽 같

 

은 시간을 급우들과 함께 나눠 주시길 바랍니다.

 

 

 

좋은 의견들 리풀로 달어주세요.~!

댓글 5

  • 2005년 3월 2일 오전 9:14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를 복음화학교 사정이 허락된다면 함께 감상하는 것은 어떨까요?

  • 2005년 3월 2일 오전 9:14

    또는 사순시기에 맞추어 십자가의 길을 함께 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 2005년 3월 2일 오전 9:15

    주님께서 복음화학교에 불러주시고 이끌어 주신 것에 대한 나눔과 맘에 와닿는 찬양을 나누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아요!

  • 2005년 3월 2일 오전 11:08

    공동 십자가의 길도 좋겠네요. ^^

  • 2005년 3월 2일 오전 11:20

    기도서 복사해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