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은총과 사랑이 여러분에게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저는 오늘 또 깨달았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두가지 힘에 대해서 말이죠~
'force' 이것은 내가 하려는 힘
'power' 이것은 하느님께서 하시는 힘
어떤 것이 더 쉬울까요?
당연히 하느님께서 하시는 힘이 더 쉽겠죠?
제가 살아가면서 힘들었던 것은 바로 제 힘으로, 저를 앞장 세워서 일을 하려고 했기 때문임을 깨달았어요.
누군가 머리에서 가슴까지 이르는 길이 세상에서 가장 먼 길이라고 했던가요?
그래요!
그래서 제 힘으로는 그 길에 도달하기가 어려웠던가 봅니다.
오늘 하루, 주님께 저의 삶을 내어 맡기며 그렇게 하루를 시작하렵니다.
하느님께 내어 맡기는 삶은 힘이 들 수가 없습니다.
하느님께서 제 삶의 주인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는 것입니다." 아멘!/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