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어 맡기는 삶

2005. 2. 23. 오전 9:01:18

글자

하느님의 은총과 사랑이 여러분에게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저는 오늘 또 깨달았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두가지 힘에 대해서 말이죠~

'force' 이것은 내가 하려는 힘

'power' 이것은 하느님께서 하시는 힘

어떤 것이 더 쉬울까요?

당연히 하느님께서 하시는 힘이 더 쉽겠죠?

제가 살아가면서 힘들었던 것은 바로 제 힘으로, 저를 앞장 세워서 일을 하려고 했기 때문임을 깨달았어요.

 

누군가 머리에서 가슴까지 이르는 길이 세상에서 가장 먼 길이라고 했던가요?

그래요!

그래서 제 힘으로는 그 길에 도달하기가 어려웠던가 봅니다.

 

오늘 하루, 주님께 저의 삶을 내어 맡기며 그렇게 하루를 시작하렵니다.

하느님께 내어 맡기는 삶은 힘이 들 수가 없습니다.

하느님께서 제 삶의 주인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는 것입니다." 아멘!/베로

댓글 3

  • 2005년 2월 23일 오전 9:35

    주님의 파워가 우리 모두 안에서 힘을 발휘하실수 있도록 내어드리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대로 이루어지소서. 아멘.

  • 2005년 2월 23일 오후 3:00

    머리에서 가슴까지 이르는길이 세상에서 가장 먼길이란말이 ...... 많은생각을 하게하는군

  • 2005년 2월 24일 오전 12:24

    force. 갑자기 스타워즈가 생각나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