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는 사랑의 호흡이다.
생명이 없으면 호흡이 멈추듯이
사랑이 없는 기도는
형식만의 기도, 죽은 기도이다.
<기도>중에서
우리가 코를 막고 1시간 동안 있다면 질식사 하겠죠?
이렇게 호흡은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 우리에게 생명을 주잖아요.
이런 것처럼 기도또한 우리의 영혼이 숨쉬기 위해 필요한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고, 주님...
그러면 기도가 안되지만,
주님, 아이고..
하면 기도가 된데요^^
주일미사때 신부님 강론을 통해 들은 이야기랍니다.
그럼, 우리 다같이 사랑의 호흡 해 볼까요?
사랑의 하루를 여는 사랑의 사람이 되길 이 시간 간절히 기도합니다./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