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믿어 실망한 사람이 있느냐?" (집회서2:10) - 2월19일 피정

2005. 2. 20. 오전 2:03:02

글자

- 가나의 혼인 잔치. (요한 2: 3-5)

 

 "그런데 잔치 도중에 포도주가 다 떨어지자 예수의 어머니는 예수께 포도주가 떨어졌다고 알렸다.

예수께서는 어머니를 보시고 "어머니, 그것이 저에게 무슨 상관이 있다고 그러십니까? 아직 제 때가 오지 않았습니다."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예수의 어머니는 하인들에게 "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하고 일렀다.

 

- 우리는 하느님의 상속자로서 고난과 영광도 함께 받을수가 있다. (로마서 8장 )

 

  '누구든지 하느님의 성령의 인도를 따라 사는 사람은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여러분이 받은 성령은 여러분을

다시 노예로 만들어서 공포에 몰아넣으시는 분이 아니라 여러분을 하느님의 자녀로 만들어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성령에 힘입어 하느님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바로 그 성령께서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라는 것을 증명해 주십니다. 또 우리의 마음속에서도 그러한 확신이

있습니다. 자녀가 되면 또한 상속자도 되는 것입니다. 과연 우리는 하느님의 상속자로서 그리스도와 함께 상속

을 받을 사람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상속을 받을 사람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을 받고 있

으니 영광도 그와 함께 받을 것이 아닙니까?

 

- 사순시기는 참회와 보속과 회개의 시기입니다. (그리스도안에서의 삶을 묵상) 그 시기는 오늘 바로 이 시간입니다. (고린토II 6:2)

 

  '하느님께서는, "너에게 자비를 베풀 만한 때에 네 말을 들어주었고 너를 구원해야 할 날에 너를 도와주었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이 바로 그 자비의 때이며 오늘이 바로 구원의 날입니다.

 

-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첫 날이 됩니다. 껍질을 깨고 다시 새롭게 거듭나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 새로운 사람.

구원은 말씀을 믿고 받아들이고 실천하는 사람만이 구원을 받습니다.

구원이 나에게 해방 되는 날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들안에 구원 사건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누구에게 일어 나

야 합니까?

구원 사건은 예수님 사랑 안에 꾸준히 머무는 삶입니다.

죽음도 두렵지 않고 이 세상 삶안에서 오직 그리스도의 말씀대로 살 때 우리는 구원을 받았다고 합니다.

구원 받았다는 증거를 사람들에게 알려야 합니다. = 우리들의 삶의 변화 (기쁨, 행복,      욕심없음.)

말씀이 우리에겐 생명수입니다.

 

 

 

계속.....

댓글 1

  • 2005년 2월 21일 오전 9:00

    주님께 다가가는 순수한 맘, 어린이와 같은 맘이 있어야 하느님께 대한 믿음이 더욱 견고해 질 수 있습니다. 하느님을 믿어 실망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