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자체가 수도원이다(펀글)

2005. 2. 17. 오후 4:51:04

글자

인생 자체가 수도원이다.


아무리 

사소한 사건이라 해도,


그것이 지니고 있는

메시지만큼은 절대로 사소하지 않다.


그 모든 것이

하느님께서 보내시는 것이 때문이다.


깨어 있는 이 에게는,


보이는 모든 것이

하느님이요,


들리는 모든 소리가

하느님 음성입니다.


인생 자체가 수도원이요

또 수도원이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죽을 때까지

우리는 아버지께서 허락하시고,


마련해주신 영생하는 ‘길’을 찾아

그 길을 닦고 걸어야 하는 것이다.


                “돌아보니 모두가 은총이었다.”

                     이    현   주

댓글 2

  • 2005년 2월 17일 오후 6:22

    돌아보기 전까지가 힘이 드네요.^^ 돌아보니 은총인데.....~!

  • 2005년 2월 18일 오전 8:38

    깨어 있는 이에게는 보이는 모든것이 하느님이요. 들리는 모든 소리가 하느님의 음성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