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자체가 수도원이다.
아무리
사소한 사건이라 해도,
그것이 지니고 있는
메시지만큼은 절대로 사소하지 않다.
그 모든 것이
하느님께서 보내시는 것이 때문이다.
깨어 있는 이 에게는,
보이는 모든 것이
하느님이요,
들리는 모든 소리가
하느님 음성입니다.
인생 자체가 수도원이요
또 수도원이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죽을 때까지
우리는 아버지께서 허락하시고,
마련해주신 영생하는 ‘길’을 찾아
그 길을 닦고 걸어야 하는 것이다.
“돌아보니 모두가 은총이었다.”
이 현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