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단계 9주째 강의 - 은사론 (치유의 은사)

2005. 2. 18. 오후 5:00:53

글자

(은사) : 하느님께서 주시는 특별한 은총, 봉사하는 사람에게서 드러남.

 

치유의 은사  :    1.영적치유    2.내적치유     3.육체적 치유    4.악의 세력으로부터 치유

 

 

* 회생의 가망이 없는 그런 병환중에 기도의 힘으로 건강이 회복 되셨던 교장선생님의 신앙체험을 들었습니다.

 (뼈속에 염증이 생겨서 고통도 이루 말할수 없는, 수술로써도 전혀 가망이 없다고 판단이 내려진 심각한 상태

에서 그 힘든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되었고 많은분들이 기도해주셨고, 선생님을 치유하여 주신 살아계신 주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아멘.)

 

* 믿음 : 주님께서 우리에게 낫게 해주심을 향한 믿음이어야 함. (구하고 청하여라.)

           때로는 믿음이 전혀 없는 사람도 주님께서는 치유하여 주심(주변 사람의 정성어린 기도 덕으로.)

 

* 기도의 힘 (=기도의 결과 ,   /  중보기도 : 이자리에 없는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함.)

 

* 믿고 기도하면 그대로 이루어진다 : 믿음은 곧 '응답'

 

* 치유 : 믿음을 확신을 갖게 하려고 하시는것.

 

* 기도하는것 자체가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한다.

 

* 실습 : 눈으로 보라!

    (선생님께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령하고 기도하시니 몸에 잘못 자리잡았던 서로 길이가 다르던 뼈

     들이 제자리로 돌아가 뼈가 바르게 잘 맟춰지는것을 모두가 직접 지켜보며 주님께 감사 드리는 은혜로운 시

     간이 되었음.)

 

* 기도 받는자 : 스스로 경험함. (통증이 사라짐)

 

* 기도할때는 반드시 "+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령한다.(낫게한다.)"라고 말한다.

 

 

1) 치유는 주님께서 해주시는것 (절대로 우리 인간이 하는것이 아님을 바로 알것!)

 

2) 치유는 간절히 믿고 기도해야만 일어남

 

3) 사람들에 대한 '사랑의 마음(=측은지심)'을 갖아야 함

 

 

* 치유는 사랑의 결과이다.

 

* 성서에도 보면 믿음을 갖고 간절히 매달리는 사람들만이 치유됨 - 가만히 있는 사람들은 치유 되지 않음.

   적극적인 믿음을 구함 ==> 치유의 기적.

 

 

 

 

* 영적치유 *

실습 (2인 1조)

1.우선 상대가 어떤 상태인지를 알아야 한다.

2.짝을 지어 각자에대해서 서로 이야기를 나눈다. (나의 문제점, 악습등. 서로 대화로 나눔)

3.기도 할때는 기도의 상대가 문제점으로부터 해방되어 하느님께 영적으로 치유되고, 사랑의 사람이 될수 있

  도록 진심으로 기도해 준다. 

4.서로 껴안고 한사람이 먼저 상대방을 위해 기도를 끝낸다음 그다음 사람이 바꿔서 기도해줌.

 

* 치유란 우리들 기도에 대한 하느님의 응답. (반드시 이루어지리란 것을 믿고 기도할 때 치유가 이뤄진다.)

* 기도는 마음을 다해서 진지하게 드리고 받아들여야 함.

  (사랑의 영적 치유 후에 우리들의 변화는 일주일후에 나누기로 함.)

 

 

<4단계 9주부터는 그룹토의가 없고 선생님께 질문을 합니다.>

 

질문 : 받는 사람이 믿지 않거나 또는 원하지 않아도 내가 기도해주고(치유는 주님께서 해주시는것, 언어 선택

         올바르게 해야함)싶은 마음이 생길때도 치유가 됩니까?

 

답변 : 치유는 하느님께서 하시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믿고 기도할때 치유가 됩니다.

         우리는 내가 치유한다라고 말하는데 이것은 잘못된 말입니다. 사람을 바라보면 않됩니다. 모든 촛점이

         주님께 맞춰져야 합니다.

 

 

질문 : 치유 은사를 받고 그동안 먹어 왔던 치료약을 먹어야 하는건지 않 먹어야 하는지 알고 싶은데요?

 

답변 : 그것은 특별히 분별을 받아야 합니다. (분별 받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 치유는 주님께서 해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는 것은 기도입니다.

   올바른 언어를 사용하고, 올바른 행동이 필요함.

 

 

 

2월 19일에 있는 피정 준비를 잘 해오시길 바랍니다. 참으로 은혜로운 시간이 됩니다. 많이 참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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