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2005. 2. 21. 오전 7:40:56

글자

+예수님과 한마음~!

 

기쁨의 월요일입니다. 주님께서 새로이 일주일을 우리에게 사랑의 시간으로 선물해 주셨습니다. 주님께 감사!

 

사순 제2주간 월요일을 시작하면서 우리 각자안에 주님의 사랑이 잘 자라나서 우리들 생활의 변화를 통하여 넓

 

으신 하느님 사랑이 하느님을 모르는 또 우리 곁에 있는 냉담교우들에게 진실로 가득 전달되도록 예수님과 한

 

마음으로 자주 기도하며 그분께 희망의 선물을 청하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용기를 내어야 그분께서 도와주십니다. 우리가 하려고 할때 주님께서 움직이실 수가 있습니다.

 

주님, 저희 각자에게 필요한 성령을 보내시어 예수님의 제자로써 더욱 열심히 복음화에 앞장서 나아가게 하소

 

서. 아멘.

 

 

 

 

 

날씨가 꽤 춥네요. 하지만 우린 성령난로가 개인에게 다 준비되어 있지요?

한주간 기쁨과 희망의 성령난로를 잘사용하시길 바랍니당.*^^* 예수님과 한마음으로 사랑합니다.

댓글 4

  • 2005년 2월 21일 오전 8:53

    우리가 용기를 내어야 그분께서 도와주십니다. 맞아요!

  • 2005년 2월 21일 오전 9:29

    요번주는 많이 바쁠것 같네요. 순간 순간 주님께 의탁하며 여유를 갖는 한주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 2005년 2월 21일 오후 1:32

    성녀 레지나 레지나를 위해 빌어주소서 아멘!

  • 2005년 2월 23일 오전 1:45

    제 주위에 주님을 모르고, 또 주님께 다가가길 잠시 쉬고 있는 이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그들을 주님이 껴안아 주시기를 바라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