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9일 피정 강의 내용

2005. 2. 21. 오전 12:04:33

글자

 말씀이 우리에겐 생명수이다.

(고린토후 9:8)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에게 모든 은총을 충분히 주실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언제나 모든 것을 넉넉하게 가질 수 있고 온갖 좋은 일을 얼마든지 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느님의 능력은 모든 것을 넉넉하게 가질수 있다. 차고 넘칠수 있도록 충만한 은총을 주신다. 그분과 함께 할

때 우리는 모든 것을 충만히 받는다. 하느님의 은총은 우리를 풍요롭게 만들고 우리가 그 은총으로 얼마든지 좋

은 일을 할 수 있다.

 

※교장선생님 말씀 "나에게 가진것은 없어도 부자입니다. 하느님이 늘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항상 감사하고

늘 행복합니다. 모두 나의 체구를 보고 많은 걱정을 해주지만 저는 하느님을 알고부터 보시다시피 지금처럼 몸

과 마음이 풍요로와 졌습니다.^^ 마음이 넉넉하지 못하면 마를 수밖에 없습니다. "

 

나눠주는 기쁨(=넉넉한 마음)을 가질수 있는것은 하느님의 은총을 받았기에 가능하다.

그분의 능력(은총)이 우리에게 올 때 우리는 넉넉한 마음으로 생활할수 있다.

하느님의 품안에 푹 안기는 상상을 해보라. 기도 생활을 충분히 해야 가능하다. 그러나 요즘 사람들은 각자가

너무나 바쁜생활로 기도를 소홀히 하고 있다.

중요한것은 기도로써 주님과 깊이 함께 머무르는 것이다.

 

주님은 결코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좋은 결과)

 

(로마 8:28)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곧 하느님의 계획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모든 일이 서로

작용해서 좋은 결과를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하느님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갖고 행하면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도 사랑한다. (이해, 용서) 이러한 모임이 바로 '공동체'이다.

우리가 굉장히 은혜로운 이유는; 하느님께서 늘 함께 하시기 때문임.

 

(애가 3:25) '야훼께서는 당신을 바라며 찾는 사람에게 사랑을 베푸신다.'

 

우리 천주교 신자들은 굉장히 점잖게 멀리서 바라보기만 하는것이 문제점이다. (너무 소극적, 열정이 없다.)

하느님은 당신을 바라보고 찾는 사람, 다가 가는 사람에게 사랑을 주신다. 울며 다가가는 열정이 필요한 때이

다. 우리가 소극적인 이유는 모르기 때문인데, 무엇이 하느님 뜻인지 잘몰라서 엉뚱한 행동만 하기 때문이다.

하느님께도 열정으로 다가가야 한다.

 가장 소중한 내 생명을 주관하시는 분 "하느님"께 사랑을 드릴수 있어야 한다.(두렵고 무섭게 생각해야 함)

하느님께 사랑으로 다가가고 더욱 매달려야 한다. 사랑받을수 있는 환경을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주님을 믿어서 실망한 사람은 올바로 믿지 않기 때문이고 말로만 믿고 삶이 변화되지 않은 사람이다. 사랑받게

해줘야 사랑을 받을수 있다.

♡하느님을 감동시켜야 사랑을 받습니다.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하느님으로부터 사랑 받으려면 평소에 사랑을 받을수 있도록 좋은 관계를 맺고(기도) 생활하라.

(요한 15: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해 왔다. 그러니 너희는 언제나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계속......

 

 

 

댓글 2

  • 2005년 2월 21일 오전 8:57

    하느님 아빠를 감동시키는 그래서 사랑받는 베로니카가 되도록 결심합니다. 주의 은총으로 도우소서!

  • 2005년 2월 21일 오후 3:06

    피정 받는 동안 그 생명의 말씀을 안놓치고 다적더니 모두와 같이 나누기위한 사랑의 행위였구뇨. 이글을 접하면서 또 피정을 되새깁니다.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