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서 새싹이 돋아나는 봄이 곧 우리 곁에 다가옵니다.
그리고...
가을이 되면 나뭇가지의 먼곳에서 부터 낙엽이 짐을 우리는 압니다.
피정때 신부님의 강론 중 떠오르는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나누려구요^^
자연의 섭리처럼 우리가 주님께로 가까이 다가가려고 하면 할수록 주님을 닮게 된다는 신부님의 말씀이 오늘아침 다시 떠올랐습니다.
주님의 음성을 듣기 어렵더라도 복음화학교를 처음 시작하던 그 열정으로 주님곁에 머무는 시간을 특별히 내었으면 해요.
쉽지 않지만, 계속해서 주님과 만나려고 몸부림치다보면 우리의 노력을 아시는 주님께서 그 시간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갚아주실 것을 믿습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우리 예수님과 한마음 공동체 여러분에 눈꽃송이처럼 촉촉히 젖어들길 기도합니다.
주 안에 행복한 오늘 되세요!/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