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사순 특강 - 교장선생님 (신흥동본당) 이어짐.(2)

2005. 3. 15. 오전 1:33:16

글자

죽어야 부활을 합니다. 죽음은 또다른 삶 = 하느님과의 영원한 삶입니다. 죽음을 두려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누구나 한번쯤 이 세상을 겪고 세상에 옵니다.  한가지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아가가 가장 먼저 어디서 생깁니까?  아가는 엄마 뱃속에서 생깁니다. 작은 생명체가 어른의 새끼 손가락 손

 

톱 만한 그 아기가 뱃속에서 먹고, 놀고, 숨쉬고, 모든것을 다합니다. 지금 그 아기의 현실 세상은 엄마의 뱃

 

속입니다. 어느날 때가 되서(10개월이 되면) 양수가 터지면서 엄마 뱃속에서 나오게 됩니다. 아기는 원치않지

 

만 전혀 다른 세상으로 나오게 됩니다. 엄마는 안간힘을 주고 아기는 않나오려고 발버둥을 칩니다. 

 

아기의 지금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요? 아기는 쏠려 나올때 '아이쿠 나는 이제 죽었구나'라는 생각으로 나온답니

 

다. 알지 못하는 미지의 세계로 나오기 때문에 놀라고 두려워합니다. 그것이 태어날 때 우는 이유입니다.

 

(뱃속이 편안함 - 세상은 두려움)

 

이 세상에서 가족들은 '아! 한 생명이 이 세상에 태어났다'하고 환호하며 아기의 탄생을 기뻐합니다.

 

 

이처럼 이 세상에서도 살다가 죽으면 끝나는것이 아니라 부활하여 영원한 삶으로 초대됩니다. = 부활 사건.

 

(그리스도교 = 부활의 교회)

 

초대 교회의 많은 신자들이 예수님 부활을 선포합니다. 부활은 우리의 핵심이 됩니다.

 

영원한 삶을 위해서 우리는 이땅에서 살면서 준비를 해야합니다.

 

광야에서 악의 유혹을 받으셨던 예수님  물질, 권력, 명예(돈)의 유혹을 단호히 물리치십니다. 우리도 많은 유

 

혹을 받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할때 죄로부터 자유로와 집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인간을 밝은 세상으로 드러내주십니다. (죄, 악, 죽음으로 해방 = 기쁘고 행복한 삶.)

 

예수님을 믿는 사람의 얼굴이 찡그리고 있다면 누가 예수님을 믿겠습니까? 예수님을 믿는다면 모든것으로부터

 

(죄,악,죽음) 자유로워졌기에 구원을 받았다고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구원적인 삶은 우리의 행복입니다. (중간생략)  신앙의 신비안에 깊이 깊이 들어가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문제들로부터(죄,악,죽음) 구원을 받았다는것을 오늘 이 자리에서 분명히 알고 가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구원을 받았습니다. 죄로부터, 악으로부터, 죽음으로부터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나는 행복합니다. = 신앙증거

 

예수님을 올바로 알아야 믿음이 생겨나는것입니다. 믿음 부족은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모르는것은 배워야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공부하기를 싫어합니다. 좋은 강의가 있어서 들어보라 하면 다알고 있다고 합니다.

 

올바로 알아야 올바른 '믿음'이 생겨납니다.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다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올바르게 알

 

도록 합시다.

 

 

 

계속.........

댓글 1

  • 2005년 3월 15일 오후 5:25

    공부합시다! 주님 바로 알기 위해 성서도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