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삶은 삶의 변화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무엇이 달라졌습니까? 자기의 악습이 변화됩니다. (게으름, 거짓말, 험담......)
살면서 예수님을 믿으면 변화되고 새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나는 과연 변화되었는지 잘 생각해 보십시오.
내 생활이 달라지지 않았다면 예수님을 잘못 알고 있는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얼굴을 절대로 찡그리지 않습니다. 미워도 용서해주고, 끊임없는 용서를 합니다.
여러분은 하느님께 몇번 용서를 받으셨습니까? 몇천번 아니 몇만번 끊임없이 용서 받았습니다. 우리가 용서해
야하는 이유는 내가 먼저 용서 받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용서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안에 하느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삶은 새롭게 변화시켜서 내 안에서 없애 버려야 합니다.
기도 할때는 거룩하게 하고 기도후에는 내맘대로 살고 있습니다. 기도와 생활이 별개로 생각되어지고 있습니다
평소에 내가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살아 가느냐가 문제입니다.
어떤 모습? 바로 사랑하는 모습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사랑의 삶 = 본질적 그리스도인의 삶.
예수님을 올바로 알고 믿는것은, 생활을 새로이 실천하고 변화되게하는것입니다.
올바로 믿으려면 여러분! 공부하십시오.
서울교구 반구역장 교육을 맡은적이 있었습니다. (교구 전체본당 2주간) - 알아야 반장을 할것이 아닙니까?
공부좀 합시다.! 그러면 속으로 '맞아, 나는 알지 못하는데 이참에 반장 자리나 내놓아야 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신앙인으로서 살아간다면 올바르게 분명하게 정도의 길을 가야
합니다.
'그냥 믿습니다.'에서 끝남이 아니라 믿음이 생활로 이어져야 합니다. 목이 마르면 물을 먹어야 합니다.
에너지 발산(운동) -> 수분이 발산(물부족) ->수분 부족(갈증)
누가 목이 마르다고 하면 우리는 그 사람에게 물을 권합니다. (갈증에는 물이 해소됨을 내가 알기 때문입니다.)
'물'이라는 물질에 대해 아는것이 ='믿음' 입니다.
물을 먹지 않고 쳐다보기만 한다면 갈증이 해소됩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목마르다 ->물을 마셔야 갈증이 없어집니다. 확신만 가지고 되는것이 아니고 직접 마셔야 갈증이 없어집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실천할때 구원의 결과가 오는것입니다. (내안에서 구원의 증거가 드러남)
물을 마심 = 갈증해소
우리 주변에는 이처럼 목 마른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물을 먹여야 합니다. 그래야 그 사람의 갈증
이 없어집니다.
"내가 먹어봤습니다. 그랬더니 갈증이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아는것입니다.(증거)"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