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령안의 안식 (Resting=푹쉬는것 in the Holy Sprit=성령안에서)
성령의 안식은 여러 치유기도의 방법중의 하나이다.
안수기도를 받으면 쓰러진다고 일반적으로 말을 하는데 쓰러지는 그 자체가 안식이 아니고, 하나의 과정이다.
중요한것은 그 뒤에 아주 편안한 자세로 쉬는 것이다.
편안한 자세로 성령안에서 쉬게 되는데 아주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영적치유, 내적치유, 육적 치유가 이뤄짐)
우리나라 사람은 일반적으로 경험들이 적어서 쓰러진 뒤에는 편하게 누워있으면 되는데 바로 일어나려고 하고
또 바로 일어나버려서 깊은 안식의 상태를 잘 모르고 있다.
성령께 이끌려야겠다는 기본 자세를 갖고 시간에 얽매이지 말고 충분하게 안식을 취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 나라 사람은 성령안의 안식에 인식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바로 바로 일어나서 깊은 체험을 잘 못한다.
교장 선생님의 첫경험(성령안의 안식)은 1980년대 초였는데, 성령안의 안식을 하는 신부님을 통하여 알게 되었
다고 하신다. 성령쇄신과 관계없이 본당에서 성령안의 안식을 하였는데 쓰러지는 모습을 보았다.
신자들이 매우 신기해하였다.
당시 성령봉사회 활동중이셨던 교장선생님과 지도 신부님도 함께 가서 서서 기도를 받는데 쓰러지질 않았다.
(당시에는 마음의 준비 없이 한번 받아보자는 생각으로 서있게 됨)
80년 중반전에 미국에서 성령 안식 강사로 유명하신 신부님을 초청하여 대중들 앞에서 성령 안식을 하였는데
당시 성령봉사회 총무직을 맡고 계신 교장선생님은 모든 일정을 초청된 강사신부님과 같이 다니면서 하는 일을
맡아 하시게 되었다. 그분의 그런 치유기도 대상으로 선생님을 선택하셨다.
성령의 안식 (=성령 안에서 푹쉬는것 - 그시간에 이 사람 안에서 성령께서는 어떤 일을 하신다)
그분이 손을 얹고 기도하자 강력한 힘에 의해 넘어가게 되었다. 당황스러웠다. 저쪽에서도 또 손을 얹고 기도하
시니 또 쓰러졌다. 그때 뼈치유와 성령안의 안식 2가지를 배우게 되었고 당신(선생님)도 할수 있다고 알려주셨
다.
한번은 광주까리따스 수녀원에서 수련생들을 모아 놓고 간단하게 설명후 손만 잡고 70명 정도가 기도하는데 마
치 도미노 현상처럼 모두 쓰러졌다. 그런 현상이 일어난다.
옆에 있던 수련생 수녀가 일어나더니 "어? 다리가 나았네?" 해서 보니 다리를 삐어서 붕대를 감고 있었다. 그대
로 낫게 되었다.
어느 수도원에서는 수녀님이 붕 떠서 꽈당! 하고 나가 떨어졌다.(약 2M 정도) 그러나 하나도 다치질 않았다.
어떤 경우도 성령안의 안식의 기도를 받고 다치는 경우는 없다. (상식적으로 다치는 상황에도 - 우리 봉사자
중에도 성령안식의 기도중에 뒤로 꽝 소리를 내며 넘어져서 걱정을 순간 많이 했는데 본인은 전혀 아프지 않았
었다고 확인시켜 줌,)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