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1단계 4주간 강의 내용중 일부 (용서)

2005. 3. 17. 오후 10:03:07

글자

' 용 서 '

 

 

내가 용서를 청할 사람과 용서를 해줄 사람을 각자 적어본다. (잘 생각해보고 종이에 따로 따로 적어본다.)

 

 

* 용서를 청할 사람 - 만나야 한다.

 

용서를 청할때 내가 잘못한 일만 용서를 청한다. (군더더기, 자기 합리화는 금물!) 진실한 마음으로 청할것.

 

상대가 용서를 해주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는 용서를 해줄때까지 끊임없이 용서를 청해야한다.

 

용서를 받고 내가 다시 잘못을 하고 싶은지 잘 생각해보라. (용서받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 용서를 해줄 사람 - 만나면 않된다.  명단을 적은뒤에 하느님께 기도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용서합니다. 아멘.'하면 끝난다.

 

 

 

*용서를 청해올때는 분명히 상대방에게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 용서해 줍니다.'라고

  분명하게 말해주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자존심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올바로 화해를 할줄 아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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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시간에 지각을 하는바람에 중요한 부분을 많이 옮기지 못하였지만 그래도 용서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

댓글 1

  • 2005년 3월 18일 오전 11:33

    용서에 대해 생각할때 주님의 맘을 떠올리면 어렵지 않을꺼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끊임없이 우리를 용서해 주시는분...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