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공 성사는~

2005. 3. 19. 오후 10:19:10

글자

다 보셨겠지요.

 

저는 오늘 했습니다. 저녁 8시까지 성당 가서 참회 예절부터 했습니다.

 

이번 사순절도 잘 보내지 못해 좀 그렇습니다만 그래도 부활은 기쁘게 잘 맞이하려고 합니다.

 

모든 식구들도 성삼일 예절 잘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6

  • 2005년 3월 19일 오후 10:42

    쎄바스찬 형제님 제시한데로 실행하며 주님을 기쁘게 맞이하겠습니다.

  • 2005년 3월 19일 오후 11:01

    아직요. 세바스티안도 기쁨의 부활절 맞이하세요.^^

  • 2005년 3월 20일 오전 12:36

    회개의 때, 은총의 때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영혼의 때를 얼릉 씻도록 하자구요!

  • 2005년 3월 20일 오전 10:14

    부지런한 세바스챤! 주님이 이뻐하시는 충직한 종이죠. 이제 내가 큰일을 맡길것이다.주님의 말씀입니다.

  • 2005년 3월 21일 오후 3:39

    판공성사를 보고나니까 너무 기뻐요. 세바스찬 우리는 이제 죄로 부터 0살이예요.

  • 2005년 3월 22일 오후 10:45

    오늘 보고나니 편안합니다. 죄로 부터 멀어지는 우리 예수님과 한마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