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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말씀;
성령안의 안식이란것은 치유 기도의 한 방법이다. 받는 사람은 다양한 은혜를 받는다.
받는자가 가져야 할 태도는 그냥 성령께 맡겨야 한다.(내생각과 내뜻이 아님) 많이 깊이 안식을 못취한것 같다.
깊은 안식은 여러가지를 체험하게 된다.
충분한 안식을 제대로 취하지 않고 빨리 일어나면 머리가 아프다. 의식을 하기때문에 푹 쉼을 잘 못한것 같다.
그 때 끄때 다르게 체험이 온다. 내 생각은 하지 말고 내 안에서 이끄시는대로 하여라. (운다. 소리지른다. 느껴
지는대로 한다.)
보통 경험들을 잘 못한다. 성령께 마음이 개방되어 있지 않기때문이다. 자기 나름대로 성령은 이렇고 하느님은
이런 모습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잘못되는것이다.
온전히 성령께 맡기면 주님께서 알아서 다 해주시고 금방 일어나는것이 아니라 서서히 일어나게 된다. (생활이
변화되고 육체적으로 체험도 하고 내적, 영적으로도 치유가 일어남)
긴장을 많이들 해서 지난 시간에 대부분이 충분한 안식을 못한것 같다. 오늘 한번 더 성령의 안식 기도를 하겠
는데 편안하게 성령께 나 자신을 맡겨야 한다. (선생님께서 성령의 안식 기도를 해주고 학생들이 기도를 받게됨.) 충분한 시간을 갖고 성령안에서 쉬는 시간을 갖도록 하자.
학생들 다시 성령의 안식기도 받음.(지난주보다 각자 충분한 성령의 안식의 기도 시간 갖음)
성령은 우리도 모르게 일을 하신다. 그냥 맡기면 된다. (온전히 나를 내어 드려라.) 편안하게 쉰다. 그분께 나를
개방하고 맡겨라. 절대로 하느님을 우리의 머리에 담으려고 하지 말라. 내가 그분안에 들어가서 푹 젖어야 한
다. '성령세례'라고도 하는데(벱타이즈=잠긴다) 성령의 역사하심을 체험한다.
성령의 안식에 공통적으로 느끼는것은 '마음의 평화' 그리고 '기쁨'이다.
성령은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신것이지 지금 이순간에만 받는것이 아니다. 그분이 우리 안에 임하시도록 우리 자
신을 여는것, 이끌려 가는것이 중요하다.
민감하게 이끌리지 않으면 그리스도인으로서 올바로 살아갈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