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간입니다.

2005. 3. 21. 오전 8:05:43

글자

+찬미예수님!

 

이번주간은 성주간입니다. 사순시기의 마무리 단계이지요?

 

오늘 새벽미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보니 해가 많이 길어졌습니다. 예전에는 돌아오는 길도 어두웠었는데

 

이제는 대낮처럼 밝은 하늘을 바라보며 우리가 어둠의 죄에서 벗어나서 밝음의 부활을 맞이한다면 이보다 더

 

값지고 뜻있는 일은 없을꺼란 생각을 했습니다.

 

기쁨의 부활을 맞이하기 위해 우리 각자는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잘해야 하겠습니다. (판공성사, 성체조배...)

 

곧 다가올 주님의 부활로 온세상에 하느님의 사랑이 더 멀리 더 빨리 더 많이  전달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러기 위해서 나 자신부터가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잘 실천해야겠지용? 

 

어제의 잘못을 깊이 뉘우치고 밝아오는 아침 태양을 바라보며 다시 한번 주님을 향해 달려갑니다.

 

예수님과 한마음 가족 여러분 이번주간도 화이팅입니다. *^^*~v

댓글 2

  • 2005년 3월 21일 오전 9:57

    주님께 성큼 다가가려는 안젤라언니의 모습이 엿보입니다. 주님 사랑 듬뿍 받는 오늘 되길!

  • 2005년 3월 21일 오후 3:44

    올 성주간은 정말 정성을 다하고 싶군요. 주님께 깊이 빠져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