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도
연못이 있네
소리치다
깨어난 아침
창문을 열고
다시 올려다본 하늘
꿈에 본 하늘이
하도 반가워
나는 그만
그 하늘에
빠지고 말았네
내 몸에 내 혼에
푸른 물이 깊이 들어
이제
다른 옷은
입을 수가 없네
-이해인 수녀-

2005. 3. 30. 오전 10:13:48
하늘에도
연못이 있네
소리치다
깨어난 아침
창문을 열고
다시 올려다본 하늘
꿈에 본 하늘이
하도 반가워
나는 그만
그 하늘에
빠지고 말았네
내 몸에 내 혼에
푸른 물이 깊이 들어
이제
다른 옷은
입을 수가 없네
-이해인 수녀-
주님이 얼마나 좋으신지 너희는 보고 맛들여라! *^^* 랄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