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심한 배려
틱 낫한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선물은
세심한 배려이다.
세심한 배려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받아들일 때
그들은 꽃처럼 활짝 피어 날 것이다.
만약
당신이 누군가를 사랑하기는 하지만
사랑하는 이 에게
도움이 되지 못한다면,
그 사랑은 진실한 것이 아니다.
당신이 마음 쓰고 있는 사람이
힘들어 할 때,
당신은 그의 고통, 근심, 걱정을
깨달아야 할 필요가 있다.
단지 그렇게 하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이미
고통을 덜어주고 있는 것이다.
세심한 배려는
고통을 경감시킨다.
그 마음은
이해와 연민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당신이 애정 어린 다정함과
이해력을 보여주면서
정말 필요로 하는 곳에 있을 때,
성령의 힘이 당신 안에 존재한다.
그래서 세심함이란
성령과 같은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