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심한 배려

2005. 4. 19. 오후 2:49:57

글자
  세심한 배려

 

                     틱 낫한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선물은
세심한 배려이다.

 

세심한 배려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받아들일 때
그들은 꽃처럼 활짝 피어 날 것이다.

 

만약
당신이 누군가를 사랑하기는 하지만
사랑하는 이 에게
도움이 되지 못한다면,

그 사랑은 진실한 것이 아니다.

 

당신이 마음 쓰고 있는 사람이
힘들어 할 때,

당신은 그의 고통, 근심, 걱정을
깨달아야 할 필요가 있다.

 

단지 그렇게 하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이미
고통을 덜어주고 있는 것이다.

 

세심한 배려는
고통을 경감시킨다.

그 마음은
이해와 연민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당신이 애정 어린 다정함과
이해력을 보여주면서
정말 필요로 하는 곳에 있을 때,

성령의 힘이 당신 안에 존재한다.

 

그래서 세심함이란
성령과 같은 것이라고 했다.

댓글 2

  • 2005년 4월 19일 오후 8:28

    베로의 세심한 배려에 감사해요. *^^*

  • 2005년 4월 20일 오전 9:16

    안젤라언니의 세심한 배려에 감사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