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단계 2주 강의: 봉사는 사랑의 실천이다(5)

2005. 4. 15. 오후 10:40:12

글자

한 때 미국에서 있었을때 하느님의 '자비의 기도'를 자주하게 되었다. 성서를 피는데 뚝하고 떨어지는 것이 있

 

었는데 그것이 바로 '자비의 기도문'이었다.

 

그때부터 계속 자비의 기도를 하면서 엄청나게 큰 자비하심을 경험하게 되었다.

 

그만큼 예수님은 우리를 자비롭게 넓은 마음으로 돌보아 주심을 느낀다.

 

형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자비가 얼마나 크신가를 느껴보자.

 

"주여, 제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하고 자주 기도하라. 자비를 청하여라.

 

하느님의 자비 -  하느님께서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는가를 사람들에게 증거해야 한다.

 

기도문을 통해서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을 전하고자 하게 되었다.

 

예전 교재에서 '복음화'란 예수님과 나와의 관계를 다른이에게 증거하고 나누는것이라 했다.

 

공동체 사람들의 나눔은 생각이나 느낌이 아닌 생활에서 경험되어지는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는 것이다.

 

그러려면 그런 삶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도 자기의 생각만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다. (그렇게 살지 않기때문)

 

하느님은 자상한분, 내 삶의 아주 깊숙한 부분까지도 돌보신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예수님께서 나를 어떻게 사랑하셨는가를 체험하고 나도 그분처럼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

 

분명한 선포도 필요하다. 기본진리, 복음의 확신, 정확한 전달이 필요하다.

 

개인의 힘으로는 않되는것이기에 팀웍이 필요하다.

 

복음화의 4대 전략 :  다양화 - 모든것을 다 활용할 수 있다.

                            극대화

                            동질화

                            협력체제

 

이 모든것이 혼자서 할수가 없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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