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젤리성가대 창단식 - 지도신부님과 교장선생님 말씀

2005. 4. 17. 오전 9:43:59

글자

 * 조재형 가브리엘 지도신부님 말씀 *

 

이 자리에 오늘 오려고 저도 심신을 깨끗하게 하고 왔습니다.

 

타임지가 21세기를 정리하면서 올린 유명인사의 연설문중 4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1. "조국이 여러분을 위해 무엇을 할것인가를 논하지 말고 여러분이 조국을 위해 무엇을 할것인가?를 생각하

     십시오." - 존 F 케네디

2. " 우리가 두려워 할것은 '두려움' 그 자체이다.

3. "우리는 나치와 싸우기 위해 어디서든지 싸워 이길것이다." - 윈스턴 처칠

4. "나에겐 꿈이 있습니다. 노예와 주인의 자식들이 한 식탁에 앉아 식사 하는 꿈이 있습니다." - 킹 목사

 

앞으로 여러분들이 음악을 통해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한 역활을 해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른곳에 나가서도 발표회를 많이 할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그리고 하느님 사랑안에서 음악을 통해

 

서 많은 기쁨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기쁨을 음악을 통해서 나눕시다.

 

지휘자선생님을 통해서 일치 이루는 좋은 모습으로 좋은 작품을 많이 발표하시고 복음을 전할수 있기를 바랍니

 

다.

 

 

 

 

 * 교장선생님 말씀 *

 

87년 미국에서 커다란 컨퍼런스(conference=연차총회)를 참석했을때 시카고에서도 '에반젤리합창단'이 있어

 

서 일주일동안 하는 컨퍼런스를 주도하고 합창하는 모습을 보고 우리 나라에도 저런 선교단이 있었으면 좋겠

 

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새천년사도회를 하면서도 음악 선교단으로서의 혼성 합창단이 있으면 좋겠다, 음악 선교의 힘으로 다양한 활동

 

을 할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이 합창단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도 음악을 참 좋아합니다. 관심을 갖고 있고 보이지 않게 많이 기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복음화에 일익을 담당할수 있는 선교 합창단이 되길 바랍니다.

 

열심히 준비하고 실력을 쌓아주시길 바랍니다. 서두르지도 말고 느슨하지도 않는 그런 좋은 열매를 맺어 가길

 

바랍니다.

 

말씀을 전하면서 성가하고, 치유하면서 성가하고, 현대적 감각을 비춰줍시다

 

한가지 전제 조건은 여러분 모두가 엎드려 기도해야 합니다. 입으로만 하면 않됩니다. 하느님의 영이 살아있어

 

야 합니다. 우리가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면 도와 주실수가 없습니다.

 

좋은 소리를 위해 주님께 엎드려 기도하면 대한민국 최고의 가톨릭 합창단 '에반젤리성가대'로 거듭날것입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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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의 유명연설 부분은 잘못 적은 부분이 많습니다. 그냥 읽어주시고 아신다면 수정하여 주세요. *^^*

댓글 2

  • 2005년 4월 18일 오전 10:06

    에반젤리 성가대에 주님의 충만한 축복이 같이 하기를 기도합니다

  • 2005년 4월 19일 오후 12:16

    성녀 세실리아여! 에반젤리 성가대가 주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릴 수 있도록 빌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