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만일 소금이 짠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만들겠느냐?"
"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등불을 켜서 됫박으로 덮어두는 사람은 없다."
세상의 소금과 빛인 우리는 성내거나 화내지 말아야 한다.
" 재단에 예물을 드리려 할 때에 너에게 원한을 품고 있는 형제가 생각나거든 그 예물을 재단 앞에 두고 먼저 그 형제를 찾아가 화해하고 나서 돌아와 예물을 드려라."
주님께서는 이렇게 화해의 중요성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이 밖에 간음하지 말라. 이혼하지 말라. 보복하지 말라. 원수를 사랑하라. 맹세하지 말라.
그저 '예' 할 것은 '예'하고 '아니오'할 것은 '아니오'하여라.
핑게를 대거나 변명을 하지 말라는 말씀이다.
누가 왼뺨을 때리거든 오른 뺨 마저 돌려댈 수 있도록 평소에 마음을 닦아야 한다.
원수를 사랑하고 박해하는 사람을 위해 미움을 표시하지 말고 우는 아이가 있으면 떡 하나 주듯이 축복의 기도를 해 주어라.
이렇게 기도할 때 하느님께서 그 기도를 들어주신다. 주님의 기도안에...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용서하듯이,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라고 하신 말씀을 기억하라.
"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오로지 하느님만을 섬기라는 말씀이다.
"하느님 나라의 의를 먼저 구하면 모든 것은 곁들여 받게 된다."라는 말씀처럼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계신다.
이것을 믿고 구하면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아멘!
'아멘'하세요! 그래야 이루어 집니다. 
신앙에는 열정이 필요하다.
"남을 판단하지 말라." 이것은 맘속으로조차도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자기 조절과 자기 훈련이 필요하다. 형제의 눈 속의 티는 보면서도 제 눈의 들보는 보지 못한다.
이것은 바로 다른 사람이 아닌, 나의 모습임을 반성하고 악습을 고치도록 노력하라.
하느님의 말씀은 언제나 나에게 주어지는 것이다.
먼저 내 자신이 복음화 되어 거룩해져야 나를 통해 복음이 증거되고 선포될 수 있는 것이다.
좋은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듯이 우리는 열매를 보아야 한다. 이 열매는 바로 우리의 삶의 모습인 것이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 열매를 맺으실 수 있도록 나를 열어드리고 말씀을 듣고 실행하라.
반석위에 집을 짓고, 주님의 말씀을 흘려버리지 말고 달궈야 한다. 즉, 붙잡고 살아야 한다.
그러면 말씀에 의해 열매를 맺게 될 것이다.
주님께서 백인대장의 믿음을 보고 감탄 하셨듯이 많은 그리스도인 중에 이러한 믿음을 지닌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한다. 하느님은 놀라운 능력을 지니신 분임을 믿는 것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계속 이어집니다...믿음에 대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