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마시면..(펀글)

2005. 4. 29. 오전 11:31:29

글자

 

우리 주님의 사랑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가요!/베로

댓글 5

  • 2005년 4월 29일 오후 2:49

    사랑이 아니라 피 같군요. 예수님께서 주신 사랑.

  • 2005년 4월 29일 오후 3:04

    민들레씨앗 같은 사랑

  • 2005년 4월 29일 오후 4:44

    ^^ 주님의 사랑은 아름다워요. 우리들 마음의 상처까지도 깨끗이 낫게 해줍니다.

  • 2005년 5월 1일 오후 5:26

    당신의 사랑을 나 혼자만이 간직하는게 아니라, 시부모님.. 그리고 더 나아가 이웃을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게 주님, 저를 도와주소서..

  • 2005년 5월 5일 오전 11:58

    글라라의 이쁜 마음을 보시구 성령께서 도와주실겁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