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홍 핀 길가에서

2005. 5. 3. 오전 1:10:07

글자

쎄바스챤 형제님의 작품솜씨를 빌릴 수 없어  글로 한장  찍어 올립니다.

 

지금 여의도 KBS별관 길가에  아름답게 만발한 연산홍이 한창입니다. 

대방 성모님 계신, 동굴가에  영롱하게 장식된 분홍 연산홍속 묵주 기도길,

반대편에 흰,자색  꽃이  대조하여 수 놓여 구부러진 14처길 따라 걸으면

찰칵!! 주님의 음성이 들려옵니다.  복음화 사도를 향해 가는 학생들아 !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I am the bread of life.(John6,35)

 

썩어 없어질 양식보다 영원히 살게 하는 양식을  얻도록 힘써라.

Do not work for food that perishes,

but for the food that endures for eternal life.(John6,27)

 

나다.두려워할 것 없다.

It is I. Do not be afraid.(John 6,20)

 

너희는 온 세상을 두루 다니며 모든 사람에게  이 복음을 선포하여라.

Go into the whole wold and proclaim the gospel to every creature.

(Mark16,15)

 

 

 

댓글 3

  • 2005년 5월 3일 오전 4:43

    thank you sir~! *^^* 사진만큼 더 생생합니다.

  • 2005년 5월 3일 오전 10:12

    Here I am. Send me. 제가 있지 않습니까. 저를 보내십시오. 아멘.

  • 2005년 5월 3일 오전 10:30

    Wow~! 영어공부도 솔솔 주님 말씀은 팍팍 와닿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