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바스챤 형제님의 작품솜씨를 빌릴 수 없어 글로 한장 찍어 올립니다.
지금 여의도 KBS별관 길가에 아름답게 만발한 연산홍이 한창입니다.
대방 성모님 계신, 동굴가에 영롱하게 장식된 분홍 연산홍속 묵주 기도길,
반대편에 흰,자색 꽃이 대조하여 수 놓여 구부러진 14처길 따라 걸으면
찰칵!! 주님의 음성이 들려옵니다. 복음화 사도를 향해 가는 학생들아 !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I am the bread of life.(John6,35)
썩어 없어질 양식보다 영원히 살게 하는 양식을 얻도록 힘써라.
Do not work for food that perishes,
but for the food that endures for eternal life.(John6,27)
나다.두려워할 것 없다.
It is I. Do not be afraid.(John 6,20)
너희는 온 세상을 두루 다니며 모든 사람에게 이 복음을 선포하여라.
Go into the whole wold and proclaim the gospel to every creature.
(Mark1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