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공로자 칭찬합니다.

2005. 5. 7. 오전 1:04:33

글자

+찬미예수님!

 

스승의 날 행사에 수고하여 주신 예수님과 한마음 모든 가족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전합니다.

 

감주덕분에 다른 음료들이 맥을 못쳤지요? ^^ 송헬레나 자매님 너무 맛있게 잘 마셨습니다.

항상 저희반원들을 위해 애써주심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고맙습니다.

맛있는 고기를 제공하여 주셔서 배불리 또 상다리가 뿌려지게 해주셨던(? ㅎㅎ) 이명숙레지나 자매님 너무 감

사합니다. 기대 이상으로 넘치도록 우리 가족들과 선생님을 위해 몸소 마음을 써주시니 감사 또 감사합니다.

그리고 부잣집 맏며느리처럼 척척 국을 끓여내신 서한나 자매님 정말 존경합니다. 그리고 두번째 그 맛에 감동

했습니다. 우리반엔 재주꾼들이 참 많으십니다. 그것이 우리들에겐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릅니다.

그리고 정글라라 새댁! 솔선 수범하여 음료수와 주류도 준비하여 주고 절망 고마워요. 그리고 참으로 사랑스럽

습니다. 당신의 그 이쁜 맘씨가.

또 힘들게 밥을 준비하여 오신 이미카엘라 자매님께도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이 밖에 전부 나열하진 못하지만 스승의 날 행사가 무사히 끝날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왕언니 이무옥데레사

자매님을 비롯, 모든 수요반원께 감사드리고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그리고 특히 예수님과한마음의 협동단결이 돋보이는 마무리 작업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남녀노소 너나 할것없이 솔선수범하여 설겆이 해주시고 책상의자 정리정돈 마무리까지,

이 모든일이 예수님께서 정말로 우리안에 함께 하시질 않았다면 결코 웃으면서 할수 없는 일들입니다.

그렇지요?

특히나 묵묵히 진행자의 요구 사항에 끝까지 따라해주신 8명의 남학생, 형제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가 주님 보시기에 참으로 합당한 모습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더욱 기도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댓글 10

  • 2005년 5월 7일 오전 1:06

    잡채와 김치등 많은 반찬도 준비하여 주셨는데 어느 분인지 다 기억을 못하였습니다. 이분들께도 진심 감사드립니다.

  • 2005년 5월 7일 오후 12:36

    이행사를 총 주관하느냐고 수고하신 안젤라와 베로니카도 감사합니다

  • 2005년 5월 7일 오후 11:14

    다덜 너무나 감사하고, 그리고.. 저희를 하나되게 해주신 주님께도 찬미와 영광돌립니다. ^^

  • 2005년 5월 7일 오후 11:16

    그리고, 무거운 주류를 가져다주신 편의점직원분에게도 감사를.. (^_^)

  • 2005년 5월 8일 오후 3:01

    주님과 함게 하는 우리의 웰빙만찬은 큰북들의 하모니와 함께 절정을 이룬 순간이었습니다.

  • 2005년 5월 9일 오전 9:47

    누구랄것없이 기회만 되면 대기하고 있을 우리반원 여러분의 작품입니다. 인제 시작에 불가한 우리의 역량이 주님앞에서 마음껏 발휘되기를 기도합니다

  • 2005년 5월 9일 오전 10:36

    헬레나 자매님께서 잡채도 준비하셨다지요? 그리고 아가다자매님도 미카엘라 자매님과 더불어 밥을 준비해 주시고, 로사자매님께서 맛난 열무김치를 준비해 주셨구요^^

  • 2005년 5월 9일 오전 10:37

    꽃다발을 예쁘게 준비해준 우리 마리아반장님 덕분에 화사한 스승의 날 행사가 되었습니다. 모두 모두 사랑의 나눔에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5년 5월 9일 오전 11:32

    꽃처럼 예쁜과일은 화사한 아네스 자매님작품.

  • 2005년 5월 9일 오후 12:08

    우와 모두 감사드려요. 주님께서 마련하신 자리에 초대된 우리들... 감동의 순간들~! 영원히 잊지못할 만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