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단계 장설아(데레사) 자매님 글입니다. -옮김.

2005. 5. 5. 오후 5:28:56

글자

그 사랑 모두 야훼께 찬양하여라...

지난 토요일,  오후에는  청년 성서모임 피정에 다녀왔어요..

워낙 빡쎈데라  시간을 엄수 해야 해서요..

오전에, 새남터성지에서는  저는 부지런함, 조금은 자신을 봉헌하고자 하는 데 대한 확신  등   거의 대부분이 해당되었었어요..

이상하게도, 1박 2일의 빡쎈 피정 후   주일 9시에 집에 왔는데,

설거지랑, 방 청소랑 다 하고 잠을 잤어요.

청년 성서모임에서  복음화학교를 말하기가 쉽지 않았던 이유는

너무 큰 사랑과 역동적인 젊은이들의 믿음을 저번주에 체험했기

때문이었어요.

그리고 친했던 친구들에게 우리 복음화학교를 홍보했습니다.

청년성서모임  피정 후,     저는

'이곳이 주님의 진영이구나'  를   제 가정안에서

그리고 제 직장안에서 이루어 가길 희망합니다.

 

또한   청년 성서모임 신부님께  복음화 학교에 대해서

말씀 드리고   두 가지가 연계되길 희망합니다.

우리의 복음화학교가  각 본당에서

연령별로 세워지길 소망합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참여해서 더 어린 청소년들에게도

복음화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같이 기도해 주세요.  아멘!


================ 위 글은 장설아 데레사 님의 글입니다. ================

댓글 1

  • 2005년 5월 5일 오후 5:30

    우리 젊은친구들에게도 주님의 사랑이 얼마나 감동적이고 크신지 깨달을수 있도록 우리 함께 기도하자구요.^^ 주님, 이 모든 청년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