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랑 모두 야훼께 찬양하여라...
지난 토요일, 오후에는 청년 성서모임 피정에 다녀왔어요..
워낙 빡쎈데라 시간을 엄수 해야 해서요..
오전에, 새남터성지에서는 저는 부지런함, 조금은 자신을 봉헌하고자 하는 데 대한 확신 등 거의 대부분이 해당되었었어요..
이상하게도, 1박 2일의 빡쎈 피정 후 주일 9시에 집에 왔는데,
설거지랑, 방 청소랑 다 하고 잠을 잤어요.
청년 성서모임에서 복음화학교를 말하기가 쉽지 않았던 이유는
너무 큰 사랑과 역동적인 젊은이들의 믿음을 저번주에 체험했기
때문이었어요.
그리고 친했던 친구들에게 우리 복음화학교를 홍보했습니다.
청년성서모임 피정 후, 저는
'이곳이 주님의 진영이구나' 를 제 가정안에서
그리고 제 직장안에서 이루어 가길 희망합니다.
또한 청년 성서모임 신부님께 복음화 학교에 대해서
말씀 드리고 두 가지가 연계되길 희망합니다.
우리의 복음화학교가 각 본당에서
연령별로 세워지길 소망합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참여해서 더 어린 청소년들에게도
복음화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같이 기도해 주세요. 아멘!
================ 위 글은 장설아 데레사 님의 글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