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렇게 사느냐고 누가 묻거든

2005. 5. 8. 오전 5:15:07

글자

여러분은 진리의 길을, 선함과 자비, 정직과 사랑, 용서와 화해의 길을 택했음을
세상이 알도록 하십시오. 그것은 관용과 극기와 기도의 길입니다.
왜 그렇게 사느냐고 누가 묻거든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나의 믿음' 때문이라고 대답합시다.

 

 

-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한국 젊은이와의 만남 중에서,1984년)-

댓글 4

  • 2005년 5월 8일 오전 5:15

    인내와 극기.. 그리고 용서와 화해... 나에게 부족한것을 메워가는 길.. 그리고 비우는 길..

  • 2005년 5월 8일 오후 10:23

    그러면 재물이 없어질 때에 영접을 받으며 영원한 집으로 들어갈 것이다.(루16,9)

  • 2005년 5월 9일 오후 12:11

    새 교황님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주님, 우리의 새 목자로 세우신 교황 베네딕도 16세를 위하여 기도하오니 영육간의 건강을 주시어 어린양들을 주님께로 모아들이게 하소서. 아멘.^^

  • 2005년 5월 9일 오후 1:23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나의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