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6일 4단계를 막 시작하며 함께 문을 연 이곳 "예수님과 한마음"이 벌써 5개월이 되었네요.
주님께서 바라시는데로 가고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 주님의 사랑이 우리 각자 안에서 넘쳐 나는것엔 의심하는분이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이곳을 사랑으로 가득채워주신 여러분께. 
앞으로도 쭈~욱 우리들이 하느님께 가까이 다가서는 그 과정들,
그리고 주님께서 우리안에 얼마나 큰일들을 하고 계신가에 대해서 솔직 담백하게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부부는 아니더라도 기쁠때나 슬플때나 언제나 예수님과 한마음으로 간다는 믿음아래
항상 서로 용기 북돋아 주고 기도해주면서 지금처럼 예수님 옷자락 꽉 붙들고 가자구요.
그동안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과 한마음 여러분, 사랑합니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