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문을 연지가 5개월이 되었더군요.

2005. 5. 9. 오후 11:48:07

글자

2004년 12월 6일 4단계를 막 시작하며 함께 문을 연 이곳 "예수님과 한마음"이 벌써 5개월이 되었네요.

 

주님께서 바라시는데로 가고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 주님의 사랑이 우리 각자 안에서 넘쳐 나는것엔 의심하는분이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이곳을 사랑으로 가득채워주신 여러분께.

 

앞으로도 쭈~욱 우리들이 하느님께 가까이 다가서는 그 과정들,

 

그리고 주님께서 우리안에 얼마나 큰일들을 하고 계신가에 대해서 솔직 담백하게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부부는 아니더라도 기쁠때나 슬플때나 언제나 예수님과 한마음으로 간다는 믿음아래

 

항상 서로 용기 북돋아 주고 기도해주면서 지금처럼 예수님 옷자락 꽉 붙들고 가자구요.

 

그동안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과 한마음 여러분, 사랑합니당. *^^*~♥

댓글 4

  • 2005년 5월 10일 오전 9:09

    이자리가 우리의 깊은 나눔의 장소가 된다는것은 말할나위도 없고요. 그동안 선두주자로 앞서서 일한 모든일꾼들에게 감사합니다.계속 꽉 붙잡고 따라갈께요.

  • 2005년 5월 10일 오전 9:10

    클럽지기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그 열정, 부탁드려용^.~

  • 2005년 5월 10일 오후 5:20

    서로의 오랜 쉼터되도록 까페를 이끌은 시샾의 노고를 치하하며 열띤 모든 회원의 지속적인 성원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 2005년 5월 11일 오전 10:37

    폭염 그 무더위속에서 시원스레 퍼붓는 소낙비처럼, 메마름을 흠뻑 적시는 단비처럼 잔잔하기도했던 물줄기가 이젠 도도한 강물되어 흐릅니다.안젤라,우리모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