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일^^ ♬
저에게 큰 사랑으로 다가오신 봉사자님..
어제 축하인사 드리고 싶었는데, 안계셨기에..
주님께 기도로써 축하의 마음 담아 보냅니다.

2005. 5. 12. 오전 9:41:46
축일^^ ♬
저에게 큰 사랑으로 다가오신 봉사자님..
어제 축하인사 드리고 싶었는데, 안계셨기에..
주님께 기도로써 축하의 마음 담아 보냅니다.
맞다...기억하고 있다가 정작 어제 잊어버렸넹...땡큐 글라라...우리 화살기도 팍팍 쏘장~ 축하드립니다.
축일 축하합니다.
축하드립니다. 도미틸다 자매님 넘버원!!!
우리 멋쟁이 봉사자님.항상 기도중에 만납니다.축하 축하
도미틸다자매님은 이곳을잘 안들어오기땜에 대신 감사의 맘을전합니다.수요반 "넘버 원~~!"이라고 답하시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