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춘 도미틸다 봉사자님

2005. 5. 12. 오전 9:41:46

글자

축일^^ ♬

 

저에게 큰 사랑으로 다가오신 봉사자님..

 

어제 축하인사 드리고 싶었는데, 안계셨기에..

주님께 기도로써 축하의 마음 담아 보냅니다.   

댓글 5

  • 2005년 5월 12일 오전 9:42

    맞다...기억하고 있다가 정작 어제 잊어버렸넹...땡큐 글라라...우리 화살기도 팍팍 쏘장~ 축하드립니다.

  • 2005년 5월 12일 오전 10:03

    축일 축하합니다.

  • 2005년 5월 12일 오전 10:33

    축하드립니다. 도미틸다 자매님 넘버원!!!

  • 2005년 5월 12일 오후 12:28

    우리 멋쟁이 봉사자님.항상 기도중에 만납니다.축하 축하

  • 2005년 5월 16일 오후 8:24

    도미틸다자매님은 이곳을잘 안들어오기땜에 대신 감사의 맘을전합니다.수요반 "넘버 원~~!"이라고 답하시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