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 선생님 말씀 100. (목요일반 4단계 학생 옮김)

2005. 5. 21. 오후 11:55:39

글자

* 다시보는 교장 선생님 어록입니다. 그동안 우리가 잊고 있지는 않았나 싶어서 다시 옮겨봅니다.

 

1. 신앙은 관념이 아니고 생활입니다.

 

2. 실천적 무신론자란 입술로는 하느님께 신앙을 고백하지만 구체적 삶에서는 하느님의 뜻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3. 크리스찬은?

    ① 용기 있는 사람만이 합니다.

    ② 부지런한 사람만이 합니다.

    ③ 올바른 화해를 잘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④ 늘 깨어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4. 복음화란?

    예수 그리스도를 올바로 알고 믿어 생활을 통해 실천한 것을 증거하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5. 인식의 대전환이 있어야 가치관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고, 습관이 바뀝니다.

 

6. 회개란?

    생각이나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을 바꾸는 것입니다.

    정직해야 합니다. 그래야 철저한 후회를 할 수 있습니다.

 

7. 죄란?

    하느님께 대한 불순명 입니다.

 

8. 내가 변해야 상대방이 변합니다.

 

9. 우리는 다른 사람을 용서 할 줄 모릅니다. 그것은 우리가 얼마나 용서 받을게 많은 사람인지 주제 파악을 못

    하기 때문입니다.

 

10. 우리는 하느님께로부터 얼마나 많은 용서를 받고 살아 갑니까? 우리가 미워하고 있는 그 사람도 하느님께서

    는 사랑하십니다.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그 사람을 우리가 미워해서 되겠습니까?

 

11. 하느님도 대책이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알아! 알아! 다 알아!"하면서 않하는 사람은 하느님께서도 대책이

     없으시답니다.

 

12. 천주교인은 고스톱을 치지 않습니다.

 

13. 부정적인 말, 남을 판단하는 말, 남을 음해하는 말은 어떤 경우라도 입밖에도 내지 마십시오.

 

14.침을 꼴깍 삼키고 좋은 말만 하십시오.

 

15. 성인이 되는 비결은?

     ① 육적인 욕망을 빨리 깨달아야 합니다.

     ② 육적인 욕망을 단호히 끊어 버려야 합니다. 

     ③ 주님의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

 

16. 맹목적인 신앙 생활은 미신 행위와 다를 것이 없습니다.

 

17. 하느님의 말씀을 붙잡고 살아 가십시오.

 

18. 하느님께 아부 하시고, 예수님의 팬이 되십시오.

 

19. 하느님과 친해지면 닮습니다.

 

20. 매 순간 순간 마다 감사 하십시오. 감사하면 감사할 일만 생깁니다.

 

21. 나는 하느님이요, 그리스도요, 교회를 대표하는 유일한 사람 입니다.

 

22.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 얘기를 하지 않는데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어디서 예수님 얘기

    를 들을 수 있겠습니까?

 

23. 복음 전파는 예수님 유언의 명령 입니다. 해도 되고 않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해야 하는

   것입니다.

 

24. 내가 만나는 이 사람이 내가 복음을 전할 마지막 사람이라는 사명감을 갖으십시오.

 

25. 성서를 올바로 보려면?

    * 하느님은 어떤 분이신가?

    *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 하느님과 인간은 어떤 관계에 있는가? 하는 관점에서 보고 느껴야 합니다.

 

26. 하느님께서는 인간이 자기를 지어 내신 하느님을 모르고 살기에, 내가 누구라는 것을 끊임없이 말씀

   하시고 나타내 보이십니다.

 

27. 하느님 나라를 사는 비결은 하느님 말씀에 무조건 예! 하고 복종하고 따라가는 종으로 살아야 합니다.

 

28. 복음 선포의 원칙은?

    ① 쉽게        ②명확하게       ③효과적으로      ④확신을 가지고      ⑤기쁜 마음으로!   해야 합니다.

 

29. 적어도 1년에 1명 이상에게 선교 하십시오.

 

30. 선교는?

   ① 친교로 동질화를 불러 일으킴

   ② 신앙 체험 나누기로 동기를 부여시킴

   ③ 그리스도 이야기 (창조-타락-강생-구원)을 나누고

   ④ 초대를 해서

   ⑤ 관심과 배려를 가지고 교회에 입문 시켜야 합니다.

 

 

 

계속.....

 

댓글 5

  • 2005년 5월 21일 오후 11:57

    교장 선생님 어록으로 기억하기 보단 주님께서 바라시는 모습이라 생각됩니다.

  • 2005년 5월 24일 오전 10:39

    어쩜 우리가 다 배웠으나 ..... 전부 워드로 친건가요. 너무 고생했어요. 전부 복사를 해서 한부식 갖고 있으면 좋겠군요.

  • 2005년 5월 24일 오후 4:30

    네. 그것도 좋겠군요. 컴퓨터 사용을 않하시는 분도 계시니...복사해가겠습니다. 내일 모두 뵈요.

  • 2005년 5월 26일 오전 5:41

    주님 대전에 우리 지켜야 할 삶의 표상들이므로 어록이란 표현을 써야할지 생각해 봅시다.

  • 2005년 5월 26일 오전 10:51

    예~! 무슨 그냥 말씀이라 하면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