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시간을 달려왔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못했던 우리의 깊은 속내를
눈물로 웃음으로 서로 손잡아주며 깊게 안아주며
달려온 우리만이 통하는 시간을 우리는 만들어 냈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과 같이 공동의 대화를 할수 있는 자리를
우리는 알지못합니다
그리고 한사람 한사람 특별히 누구랄것 없이 다 소중한 느낌을
주는 만남을 우리 해봤나요
나이를 성별을 성격을 학벌을 물질을 초월한 우리의 만남
지금 이순간 또 저는 주님을 부르며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렇게 아무댓가 없는 지순한 만남을 주신 주님께
가슴깊은 감동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의 우리 만남은 앞으로의 우리신앙생활을 위한
무공해 비료일것입니다
서로 잘되는것이 너무 기쁘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우리 수요반 벗들
너무 너무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