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2005. 5. 21. 오전 11:24:47

글자

안녕하세요! 샬롬~~!

 

팀장 유치호 프란치스코 입니다.

 

학교의 교육국장이기도 하구요.

 

주님앞에 한마음이라는 카페제목과 같이 우리 수요 저녁반이 참으로 주님이 보시기

 

에 기뻐 하실수 있을만큼 열씸히 기도하며 잘 지내왔습니다.

 

이제 농사로 친다면 비바람, 병충해, 태풍 ,가뭄... 모든거 이겨내고

 

수확의 가을걷이를 해야 할 시기인데 뜻밖에 이렇게 몇번 휴강을 하게되니

 

팀장으로서, 교육국장으로서 볼 면목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그런건 아니겠지만 카페의 글도 조금은 뜸하고, 아픈 사람들도 여기저기 생

 

겨나고..

 

주님께 나아가는 길은 정말 쉴틈도 없는거 같습니다.

 

숨쉬기를 게을리할 수 없는것처럼 말이죠.

 

김춘화 크리스티나 선생님의 뜻밖의 교통사고가 우리 수요 저녁반에도 그 영향을 미

 

치고 있지요.

 

지식을 전달하는 학습의 장이 아니기에 아무나, 준비없이 강의를 맡길 수 없는거 또

 

한 복음화 학교의 어려움이기도 합니다.

 

그래두 강의가 몇차례 빠지다보니 일견 맥이 풀리는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이번주에는 강의가 있어야하는데 저마저 백석에 가야하니 참으로 송구스럽기까지

 

합니다.

 

우리 모두 다시 깊은 기도를 해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가야 할길은 주님께 향하는것이라고, 그래서 어떤 여건이 되더라도 기도하며

 

나누며,봉사하면서 기쁘게 나아갈 것이라고 외치면서 서로의 사랑함을 나눌 수 있도

 

록 은총내려 주시기를!

 

 주님안에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댓글 3

  • 2005년 5월 21일 오후 12:19

    팀장님! 지면에서 다시만나서 너무 반갑습니다. 우리 모두 다시 힘을 낼거예요. 1단계의 열정을 다시 불러일으키겠습니다.

  • 2005년 5월 21일 오후 9:55

    팀장님의 그 안타까운 마음 저희도 잘 압니다. 팀장님이야말로 저희보다 두배 세배로 더욱 바쁘실텐데 이렇게 챙김까지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희도 팀장님 많이 많이 사랑합니뎅~!!!

  • 2005년 5월 22일 오후 1:49

    팀장님의 마음이 왠지모를 부모님의 마음처럼 느껴지는걸요^^? 저희 그런 부모님의 마음 안아프도록 주님의 진리 잘 깨닫고 그렇게 실천하도록 주님께 주님께.. 로 나아갈께요^^ 팀장님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