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중. 오늘은 남한산성 순교 성지를 다녀옴....

2005. 5. 27. 오후 3:19:46

글자

+찬미예수님!

 

우리 예수님과 한마음 가족여러분,

 

모두들 일선에서 열심히 예수님 사랑 실천하시는라 바쁘시죵?

 

안젤라는 잠시 휴가를 내어서 집근처에 있는 남한산성 순교 성지에 순례를 하고 왔습니다.

 

남들은 열심히 일할 시간에 개인적으로 주님앞에 조용히 무릎꿇고 기도할 시간을 주심에 감사했어요.

 

특히나 그 곳엔 푸르름이 우거져서 야외 십자가의 길을 할때는 그늘이 드리워져 좀더 예수님과 고요속에

 

하나됨을 느끼는 값진 시간도 되었답니다.

 

순간 생각난것이 아~! 우리 예수님과 한마음 가족들도 함께 여기로 순례 왔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5월달에 본당 성모님의 밤 행사로 다들 바쁘실테니. 나중에 다시 시간을 좀 맞춰보았으면 합니다.

 

수요일에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서 해주신 사랑의 기도 덕분에 몸도 마음도 가뿐하고 즐겁습니다.

 

자연속에서 기도를 하다 보니 창조주이신 하느님께서 우리들에게 선물로 주신것들이 참으로 많고 아름답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더군요. 만물이 다 아름다울진데 당신 모습닮아 만드신 우리 사람이야 말로 더욱 소중한

 

선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렇지요? *^^*

 

이 세상에 곳곳에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백성들을 우리 모두가 사랑으로써 인도하고

 

참 좋으신 그분 주 하느님께로 모이게 하도록 스스로 기도하며 실천해 보기로 해요. 

 

초록이 우거진 아름다운 이 성모성월에 묵주기도 많이 하시고 성모님의 크신 어머니의 사랑 듬뿍 받으시는

 

축복된 5월 되시길 기도합니다.

 

예수님과 한마음 여러분, 사랑합니다.

댓글 3

  • 2005년 5월 27일 오후 3:35

    같이 가자

  • 2005년 5월 27일 오후 4:42

    시간을 그렇게 값지게 보내는군요. 우리 주님의 딸 안젤라의 마음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수 있을까.

  • 2005년 6월 2일 오후 9:06

    맞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