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까지 기다려 보았지만
교통사고의 후유증은 점차 회복기미를 보이다가도
새롭게 아픈데가 나오면서 이번주도 휴강을하게 되엇습니다.
우리 모두 합심해서 기도를 바쳐야 하겠습니다.
김춘화 크리스티나 선생님을 위해서 모두 힘을 모아야 겠어요.
오늘 성서모임을 갖으면서도 주님이 함께 하심을 체험하는좋은 시간이되기를 원합니다.
그러한 모임이 된다면 우리가 그 동안 배운 모든것이 그대로 이뤄지는것을 보게 될것입니다.
잠시 뜸했던 열기를 다시모으고 아픔을 껶고있는 수욜 저녁반들을 위해서도 기도 합시다.
이강숙 루시아 자매님이 성대가 불편하시고 대상포진이라는 매우 고통스런 아픔을 겪고있습니다.
모두 기도해야겠습니다.
한마음으로 가는 우리 수요반 모두에게 주님이 함께 하시는 은총과 축복이 풍성히 고루 내리시기를
우리주님이신 에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 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