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해의 길을
길이신 당신과 함께 걸어가게 하소서
당신이 계시기에
어두워도 방향을 잃지 않고
유혹이 심해도 두렵지 않습니다
오직 당신만을
사랑으로 선택했기에
사랑으로 열린 길
이 길을 따라
오늘도
노래하며 걸어가게 하소서
길을 가는 우리 모두
서로가 서로에게
사랑으로 이어 주는
길이 되어서
마침내는 아름다운 집으로
함께 이르게 하소서
주님을 따르려 모여 있는 우리 - John Christian Kittel

2005. 5. 27. 오후 3:38:39
주님을 따르려 모여 있는 우리 - John Christian Kittel
우리 복음화학교가 바로 아름다운 집이 아닐까요?
그럼요. 아름다운 그곳 복음화학교 = 사랑의 학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