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단계 9주간 자율학습 강의는 우리반 학생중에서 김달웅 시메온 형제님께서 앞으로 우리 모두에게 건전한 성장
에 대하여 우리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바로 잡아주시는 참으로 뜻깊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열심히 준비하여
주신 시메온 형제님께 감사를 드리고 무엇보다도 시메온 형제님과 함께 하셔서 우리들에게 좋은 말씀을 전하도
록 허락하여주신 하느님 아버지께 깊이 깊이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크리스티나 선생님과 우리 모두를 위한 오늘의 묵상 기도
고통을 통해서 주시는 주님의 말씀 (오늘의 말씀 해설 인용)
+ 주님, 사람들은 부귀영화와 같은 눈에 보이는 축복을 원합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주시는 고통이 오히려 더 큰 축복이 될수 있으니 그 고통을 이겨 내기 위하여 하느님의 도우
심을 간절히 청하기 때문입니다.
좋은일에도 감사와 찬미를 드리고 고통중에도 보살핌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함께 하시는데는 어떠
한 삶도 '복된 삶'입니다.
주님, 오늘 저희와 함께 하셔서 우리 5단계 20기가 어려움과 축복속에서도 항상 주님을 찾고 찬미를 드리는
학생들이 되게 하여 주시고 모든 집안에 어려움과 특히 크리스티나 선생님께서 빨리 쾌유하셔서 우리들과 함
께 하실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 주제 : '영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자!'
우리가 배우고 있는 교과 과정이 4과는 단계별 핵심과제이고, 5과는성령안의 새로운 삶 , 6과는 복음선포자의
상이다. 소명의식과 전문성이 필요한데 저 개인적으로 실적(체험)과 한일이 없어서 구체적으로 접근하기
가 어려웠다. 오늘은 7과의 테마와 가까운것으로 해보겠다.
테마 - '영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자!' (우리는 학생이기에)
우리가 벌써 1단계부터 시작하여 5단계 까지 오게 되었는데 이런 우리를 식물로 한번 비교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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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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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② 싹 ③ 꽃이열림 ④씨앗이 맺힘 ⑤씨앗-열매를 남김(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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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씨앗 뿌리 나무는 죽음
※ 지금 우리들 단계는 ②번 싹이나는곳까지 왔다고 본다.
이처럼 식물은 뿌리, 물, 공기, 햇빛가 필요한데 뿌리에서 영향을 받아서 씨앗(말씀)이 자라는 것이다.
아파트 옥상에 어미 황조로기가 새끼 황조롱이를 키우는 장면을 TV를 통해서 본적이 있다. 어미가 새끼에게 날
도록 가르치는 장면이었다. 우리도 1단계부터 시작하여 꽃이 맺히는 단계까지 왔다. 새끼 황조롱이가 날기 시작
하는 단계이다.
추수할때까지 우리 모두는 건강하게 성장해야 될 것이다.
중요한 포인트를 비유로 들겠다.
자연건강 4대 요소가 있다. (정신, 영양, 사지, 피부)
건전한 사고 식사 운동(행동) 호흡(폐로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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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영양 사지 피부
(약을 복용하는 사람: ( 먹어줘야 함 ) (몸가운데 횡경막 (폐를 통해 모든피부
정신력이 약한편이다) 중심으로 아래위에 외부피부-호흡)
손발 모든 세포에
심장이 들어있음)
※ 공기, 물 - 중요하지만 감각적으로 잘 느끼지 못함.
주님을 믿는 영적 요소로 본다면
정신 = 사랑,
영양 = 성체&성혈 (고해성사를 통하여 받음)
사지 = 사도적 삶과 활동(오늘의 주제) ★중요함.
피부 = 성서말씀, 기도.
4가지 요소가 우리들 건강을 좌우 하듯이 영적으로 보았을 때 위의 4가지 주님께서 보여 주신 이웃사랑, 성체성
혈, 사도적삶과 활동, 성서말씀과 기도가.참 중요하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건강하게 성장해 갈것인가?
이제는 우리 모두가 본명과 이름, 얼굴을 서로 잘 알고 있다. 그만큼 서로가 많이 친해져 있다는 뜻이다.
사도적 생활을 비유해 본다면 우리반에 그 역활들을 다 가지고 있다.
성모님 역활 - 송마리아막달레나 자매,
베드로 역활 - 문 세바스티안 형제,
엘리사벳(요한의 어머니) 역활 - 이 데레사 자매,
마르타와 마리아 역활 - 김안젤라와 이베로니카 자매.
지난 주일 감곡 성당에서 미사를 드리는데 우리가 사도직활동을 건강하게 위해서 우리에겐 든든한 빽이 두개가
있다고 신부님께서 강론중에 말씀 하셨다. 우리들은 지금 아파트 옥상에서 망설임 없이 뛰어내려야만 하는 황
조롱이새끼의 처지에 있는 것이다.
신부님 질문중에 개신교 신자와 천주교 신자중 개신교 신자들이 더 열심이라 하면 그말에 모두들 순응을 한다
고 한다. 하지만 개신교 신자들은 성모어머니에 대하여 모르기때문에 빽이 하나이고 우리에겐 성모 어머님과
예수 그리스도님 이렇게 두가지나 빽이 있다고 하셨다. 불교의 경우도 스스로 어렵게 도를 깨우쳐야만이 해탈
할수가 있지만, 우리에겐 '주님'이시라는 든든한 빽이 있다.
우리는 어떻게 이 빽을 활용할 것인가?
어려울때 유혹이 있을때 즉시로 주님께 의탁하면 언제든지 들어주신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언제 성모님을
어머니로 부르게 해주셨는가?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시기 직전 이었다.
성모님은 구원사업에서 우리의 사도역활을 가장 잘하신 분이시다. 처녀가 잉태하며 죽음을 무릅쓰고 아기를 낳
아 기르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실때까지 주님의 고통을 따르셨다. 우리의 든든한 '어머니'로 큰 보호자가
되어주신 성모님께 어린아이처럼 되어서 기도로서 매달려야 한다. 우리는 어린이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가
야 한다. 간절한 마음으로 "엄마~!"를 외치듯이 한다. 예수님께 애교, 아양, 이쁜짓을 해야 한다.(=주님의 말씀
을 잘 듣고 말씀대로 사는것)
개인적으로 어릴젓 할머님께는 손주들이 참 많았다. 연세가 많으셔서 서열 네번째인 나의 이름도 잘 모르셨었
는데 할머니께서 좋아 하시는 물건을 챙겨다 드리고 나는 할머니가 참 좋다고 자주 말씀드리니 넷째인 나를 첫
째로 기억해 주셨었다.
*주님의 것을 생색을 내고 사용하자. (루가 16:1~9) : 약은 청지기
1.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또 말씀하셨다. "어떤 부자가 청지기 한 사람을 두었는데 자기 재산을 그 청지기가 낭비
한다는 말을 듣고 2.청지기를 불러다가 말했다. '자네 소문을 들었는데 그게 무슨 짓인가? 이제는 자네를 내
청지기로 둘수 없으니 자네가 맡은 일을 다 청산하게.' 3.청지기는 속으로 생각했다. '주인이 내 청지기 직분
을 빼앗으려 하니 어떻게 하면 좋을까? 땅을 파자니 힘이 없고 빌어먹자니 창피한 노릇이구나. 4.옳지, 좋은
수가 있다. 내가 청지기 자리에서 물러날 때 나를 자기 집에 맞아줄 사람들을 미리 만들어 놓아야겠다. 5.그래
서 그는 자기 주인에게 빚진 사람들을 하나씩 불러다가 첫 째 사람에게 '당신이 우리 주인에게 진 빚이 얼마요?
'하고 물었다. 6.'기름 백 말이오.'하고 대답하자 청지기는 '당신의 문서가 여기 있으니 어서 앉아서 오십 말
이라고 적으시오.'하고 일러 주었다. 7.또 다른 사람에게 '당신이 진 빚은 얼마요?'하고 물었다. 그 사람이
'밀 백섬이오.'하고 대답하자 청지기는 '당신의 문서가 여기 있으니 팔십 섬이라고 적으시오.'하고 일러주었다.
8.그 정직하지 못한 청지기가 일을 약삭빠르게 처리하였기 때문에 주인은 오히려 그를 칭찬하였다. 세속의 자
녀들이 자기네들끼리 거래하는 데는 빛의 자녀들보다 더 약다." 9.예수께서 말씀을 계속하셨다. "그러니 잘
들어라. 세속의 재물로라도 친구를 사귀어라. 그러면 재물이 없어질 때에 너희는 영접을 받으며 영원한 집으로
들어갈 것이다.
-주인은 오히려 그를 칭찬하였다.-
주님께서는 모든것을 주시는 분, 받은것을 이용하도록 하심. 나보다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는 것. 주님께는 어
린이처럼 이쁜 행동을 하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