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이영주베로니카를 위해 즉시 기도 부탁드립니다.

2005. 5. 31. 오후 2:37:38

글자

어젯밤엔 베로니카와 같이 있으면서 주님과의 일치 이루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전 제가 무척 아파했을때 마리아반장님께서 저희집에 오셔서 사랑의 기도를 해주신뒤 제가 다시 힘을

 

얻었기에 이번엔 오히려 제가 베로니카에게 위로가 되어주고 힘이 되어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주님께서 저희 모두에게 기도의 고리를 이어가게 하시는것 같습니다.

 

다행히 오늘 아침에 씩씩하게 출근하는 베로니카를 보면서 우리 모두가 주님께 한마음으로 기도하고 간구하면

 

주님께서 함께 하시기에 않되는일이 없다는것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아직도 병마와 싸우고 있는 베로니카이지만 우리 급우들의 기도로써 힘과 용기를 얻어 열심히 잘 참아내고 있

 

습니다.

 

저도 몇주전 독감으로 심하게 앓아 누웠었긴 했습니다만 베로니카도 또한 우리들을 가르쳐 주실 크리스티나 선

 

생님도 생각보다는 치료가 오래갈듯합니다. 정성들여서 예수님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두들 기도중에 항상

 

기억해주세요. 그리고 항상 어려움이 있을때마다 기도로써 일치 이루어주시는 예수님과 한마음 가족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겠지요? ^^

 

더이상 아픈 사람이 없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5월 성모성월을 오늘을 마지막으로 보내게 되었습니다.

 

6월엔 모두가 기쁨충만 하실꺼라 믿으면서 오늘도 감사의 기도를 올립니다.

 

 

+사랑이신 주님,♥~

우리 예수님과 한마음 가족 여러분들과 각 가정에 주님의 은총과 축복을 가득 안겨 주소서,

이 모든 기도,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댓글 1

  • 2005년 6월 2일 오후 9:03

    모두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