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주베로니카를 위해 즉시 기도 부탁드립니다.

2005. 5. 30. 오전 11:57:41

글자

+찬미예수님!

 

이영주 베로니카가 새 직장에서 행사준비로 인하여 몸이 많이 피곤해있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엔 다리가 너무 아파서 출근도 어려운상태였는데 행사가 진행되기에

 

억지로 일터로 간 모양입니다.

 

예수님과 한마음 가족 여러분,

 

우리의 천사 영주 베로니카를 위하여 모두 마음을 모아서 즉시 '사랑의 기도' 부탁드립니다.

 

+사랑이신 주 하느님,

당신 사랑스러운 자녀 이영주 베로니카에게 고통을 멈추어 주시고 당신 사랑하는 그 마음만을

이쁘게 봐주소서. 이 시간 주님께서 베로니카와 함께 하시어 아침의 그 고통이 사라지고

기쁜 마음으로 가뿐하게 행사에 참여할수 있도록 크신 은총과 축복을 주소서.

아버지 하느님, 영주 베로니카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성모마리아님, 영주 베로니카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수호천사여, 영주 베로니카를 보호하소서.

성녀 베로니카여, 영주 베로니카를 지켜주소서. 아멘.

 

댓글 7

  • 2005년 5월 30일 오후 2:15

    주님 당신이 가시는 마지막 길에 피땀을 닦아드렸던 베로니카 성녀님을 보셔서 영주 베로니카의 아픔을 치유시켜 주십시요.육신의 고통에 우는 영주의 눈물을 닦아주십시오.이모든기도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2005년 5월 30일 오후 2:42

    오늘은 다행이 조퇴하여 학교에서 봉사자님들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주님 앞으로도 계속 치유하여 주십시오. 아멘.

  • 2005년 5월 30일 오후 2:43

    주님 베로니카의 고통을 멈추어주소서. 당신의 손길로 치유시켜주시고 밝게 웃는 모습을 볼수있도록 주님, 성모님 도와주소서

  • 2005년 5월 31일 오전 8:25

    베로니카 언니가 고통받지 않고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사랑의 주님.. 도와주소서!

  • 2005년 5월 31일 오전 9:08

    주님, 당신의 예쁜 딸 베로니카를 아프지 않게 해 주세요.

  • 2005년 5월 31일 오전 9:40

    무리하지않고 자세도 바로하고 그리고 기도하며, 모든이들이 기도하며 주는 사랑을 듬뿍 받아 새직장에서 활달한 솜씨를보이는이쁜 베로 영주가 되기를!

  • 2005년 6월 1일 오후 6:20

    주님의 어여쁜자녀가 고통속에서 헤매이지 않도록..은총내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