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지는 강의 내용 마무리 부분입니다. -
* 우리들이 앞으로 사도직 활동을 꼭 해야 되는 이유
(요한 9:4)
4.우리는 해가 있는 동안에 나를 보내신 분의 일을 해야 한다. 이제 밤이 올터인데 그 때는 아무도 일을 할 수가
없다.
주님=해, 사는동안은 햇빛속에서 살지만 주님 대전에 나아 갈때는 어둠으로 가는것이다. 우리가 육체를 지니고
있을때 주님의 일을 해야 한다. 우리에게 주어진 일이 바로 사도직 활동 이다.
졸업을 코앞에 둔 우리는 싫든지 좋든지 세상을 향해 날아가야 하는 준비된 아기새와도 같다. 우리에게는 든든
한 빽이 있음을 기억하고 겁내지 말자.
우리를 어부라고 한다면 12사도와 베드로처럼 충실한 어부가 되어 주님을 위하여 그물을 치자. 좋은것을 우리
만 갖고 있을 것이 아니라 그물속의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전해야 한다.
우리반원 연령 분포를 보면 30대서부터 70대까지 다양하게 있다. 인생을 속도계에 비교하면 나이와 속도감이
같다고 한다. 30대-30킬로, 60대-60킬로 이처럼 인생에 있어서도 딱지를 떼는 경우가 바로 보통 80대-80킬로 이
다.(연도를 가보면 보통 연령대가 80대 이상이 많음) 우리 역시 주님 대전에 불려 가기 전에 육체가 있는 동안
에 우리도 부지런히 뛰어가야 한다. 겁내지 말고 빨리 뛰어야 한다. (우리에겐 든든한 빽이 있음^^)
(호세아 6:7~11)
7.이 백성은 아담에서 이미 계약을 깨뜨렸다. 거기서 벌써 나를 배신하였다.
8.길르앗은 폭력배의 마을이라, 가는데마다 핏자국뿐이로구나.
9.사제들이 강도떼처럼 세겜으로 가는 길목에 숨어서 노리다가 살인을 하다니, 차마 못할 짓이다.
10.베델에선 보이느니 추잡한 꼴뿐,거기서 에브라임이 바람을 피우고 이스라엘이 몸을 더럽히고 있다.
11.유다야, 너도 심은 대로 거둘 것이다.
11절이 중요하다. 우리가 심은데로 거둘것이다. 공을 쌓고 그대로 살지 않으면 '나는 너를 모른다'고 하실수도
있다. 먼 친척분중에 11명이나 치명하신 집안의 어른이 계신데 항상 술에 취하시면 우시곤 한다. 그분의 말씀이
"생의 마지막에 주님 대전 앞에 가서 쌓아 놓은 공이 없으면 살아있을 동안에는 용서를 받을수 있지만 죽은 뒤
에는 용서도 아무것도 없다. 털끝만큼도 없다."란 말씀을 자주 하셨다.
복음화의 열매를 맺기 위해 세상으로 나아간다는것이 겁나긴 하지만 우리는 바짝 긴장을 하고 가야 한다.
마지막으로
(마르코 4:2~9)
2.예수께서 비유로 여러 가지를 가르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3."자, 들어 보아라.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4.씨를 뿌리는데 어떤 것은 길바닥에 떨어져 새들이 와서 쪼아 먹고
5.어떤 것은 흙이 깊지 않아서 싹은 곧 나왔지만
6.해가 뜨자 뿌리도 내리지 못한 채 말라 버렸다.
7.또 어떤 것은 가시덤불 속에 떨어졌다. 가시나무들이 자라자 숨이 막혀 열매를 맺지 못하였다.
8.그러나 어떤 것은 좋은 땅에 떨어져서 싹이 나고 잘 자라 열매를 맺었는데, 열매가 삼십 배가 된 것도 있고 육
십배가 된것도 있고 백 배가 된 것도 있었다."
9.예수께서는 이어서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 들어라."하고 말씀하셨다.
영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우리를 돌봐 주시는 주님과 성모어머님의 뜻에 따라가야 할 것이다.
배운것을 예수님을 위하여 순교하신 사도 바오로의 삶을 잘 익히고, 기도 역시 청하기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주
님의 뜻을 잘 알아 듣고 마지막에 모두가 빛나는 졸업장을 따기 위하여 부지런히 살아야 한다.
예습을 해보니 4과에는 그동안 우리가 배운것들이 단계별로 잘 정리가 되어 있다.
6,7과는 복음 선포자의 자격과 자질이다.
파견된자로 명을 받은 우리는 말씀을 현세에 맡도록 그대로 전하여야 한다.
주님께서 나를 통하여 증거되어야 한다.
우리는 관리인이다. 주님께서 주신 것을 관리를 잘해야 한다.
6과 : '소명 의식은 얼마나 있는가?' 자신에게 물어보자.
적당주의가 아닌 프로가 되자.
청중의 사랑을 받아야 한다.
직접 체험이 되지 않는 증거는 효과를 거둘수가 없다. 생활을 통한 직접적 체험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