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어젠 백석동성당에서(오후 2시) 우리반과 같은 시각에 수업을 받는 1단계 학생들이 피정을 하였습니다.
모두 114명, 하느님 보시기에 얼마나 아름다운 광경인가요? ^^
백석동 소성당에 모인 모든이들에게 주님을 뜨거운 사랑이 흘러 넘침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주님을 향한 그 뜨거운 열정으로 한 사람도 빠짐없이 2단계로 이어지길 간절히 주님께 기도합니다.
우리들도 처음 느꼈던 그 때 그맘을 고이 간직하며 이번 한주간에는 특히 주님께 귀를 기울이며 앞으로 우리반
원들을 주님께서 어떻게 쓰시고자 하는지를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저역시 말로만 기도 기도 하였지 정작 주님께서 바라시는데로는 살지 못하였음을 깊이 반성하며 깨닫게 됩니
다. 내 인생이라고 내 맘대로 살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자녀들인 우리 모두는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 보시는 주님
께 더욱 용서를 청하며 그분께로 향해 갈 때입니다.
않된다고 자포자기하지 말고 항상 우리를 지켜 보호하시는 그 분께 더욱 매달려서 가야할 때 입니다.
자주 기도하시고 성서의 말씀도 들으시고 주님께서 과연 나에게 어떤 임무를 주셨는가를 곰곰히 생각해보며
그분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그런 한주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 사랑자체이신 주 하느님,
저희 수요일 저녁반원들 한 사람 한 사람이 당신을 향한 그 열정이 식지않게 하시고,
언제 어디서나 주님께서 바라시는 모습데로 살도록 은총과 축복을 불어 넣어 주소서.
우리 주님이신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