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어제 파비올라 자매님께서 못오실줄 알았는데 끝까지 함께 해주어 주님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많이 힘드실텐데도 우리와 함께 하실수 있음은 무엇보다도 주님에 대한 굳은 믿음 때문이지요.
어머니 최소제 마리아 자매님께서 오늘 머리 혈관쪽에 관을 넣은 어려운 수술을 하신다고 들었어요.
우리 모두가 한 마음으로 기도할때 주님께 더욱 기쁨을 드리는 것입니다.
수술시작이 오후 1시 이니 우리 모두 최소제 마리아 자매님을 위해 정성껏 기도합시다.
+사랑이신 주님,
최소제 마리아 자매님을 지켜주시고 보호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 어려운 수술중에도
주님께서 항상 그분을 사랑으로 보호하심을 우리가 믿고 감사드리며 간절히 기도드리옵니다.
파비올라 자매님께도 굳은 믿음을 주시어 그 가족들 안에서 더욱 주님을 믿고 삶으로 증거하게 하소서.
이 모든 기도 우리 주님이시고 사랑 자체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