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제 마리아 자매님 수술이 성공적으로 잘 끝났습니다. 감사합니다.

2005. 7. 21. 오후 6:04:49

글자

찬미 예수님! 엄마 시술 무사히 잘 마치고 편안하세요. 기도해 주신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파비올라 자매님께 방금 받은 따끈따끈한 소식 전합니다.

 

우리 주님께 찬미 영광 돌립니다.

그리고 감사기도 드립니다.

 

함께 기도 해주신 예수님과 한마음 가족 여러분, 사랑합니다!/베로

댓글 6

  • 2005년 7월 21일 오후 7:36

    수술 잘 마치셨다니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을 모아 함께 기도드렸으니 당연히 주님께서 함께 해 주시지요.

  • 2005년 7월 21일 오후 10:44

    주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기도로써 우리를 일치시켜 주시는 사랑의 주님~! 그리고 파비올라 자매님 사랑합니다.

  • 2005년 7월 21일 오후 11:32

    한마음이 되어 같이 기도해주신 수요반 여러분 감사합니다.

  • 2005년 7월 22일 오전 12:47

    그럴줄 알았습니다.아멘.

  • 2005년 7월 22일 오전 4:28

    주님의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성령이시여 파비올라와 그어머니에게 머무르소서.

  • 2005년 7월 22일 오후 1:14

    주님 감사합니다. 파비올라 자매님과 그 가정과 그 어머니에게 평안을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