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사랑으로 28명의 사제가 탄생하였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들을 지켜주소서.
당신의 성체와 성혈을 축복하는 그들의 손을, 마음을 지켜주소서.
어제 사제서품 첫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곽희태 스테파노 신부님...
신부님께서는 예수님을 닮은 목자로서 살아가기를 소망하셨습니다.
하느님의 크신사랑이 묻어나는 감동적인 미사로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드리는 미사가 내 생애의 처음인듯, 그리고 마지막인듯, 그리고 단 한번뿐인 듯 그렇게 드려야 한다고 강론중에 말씀해 주셨습니다.
설레임을 가득 담아서 그렇게 미사를 드려야 겠다고 결심하였습니다.
타성에 젖은 미사가 아니라...
새로이 주님 부르심에 응답한 사제들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합시다!/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