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 어쩐지 적응이 안되시는 분 초대합니다

2005. 7. 24. 오후 3:16:20

글자

정말 더운 주일입니다.

선풍기 바람 조차 성에 안차서

차라리 책상 앞에 앉아서 가끔 불어오는 바람에 몸을 맡깁니다.

가끔씩 불어오는 한 줄기 바람이 너무나 시원합니다.

세상 살이에 너무나 무더운 영혼도 주님의 바람으로 식히고자 묵주기도를 합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졸업

그래서 더 보고프고 소중한 우리반 가족들...

이번 수요일날 저와 안젤라는 천호동 성당에서 성체 조배를 하기로 했읍니다.

 

7시부터 성체조배실에서 1시간 성체조배할 예정입니다.

수요일엔 어쩐지 주님을 만나야 할 것 같으신 분

수요일엔 복음화 가족을 안만나면 안 될 것 같으신분

그러신분은  동참하셔도 됩니다.

 

물론 성체조배후엔 저녁 반장이 쏘겠습니다.

방학내내 건강 주의하시고 휴가 잘 다녀오시고 그리고 주님을 만나는 일엔 방학이 없는거 있지 마시고

31일 또는 개학후에 만납시다

댓글 1

  • 2005년 7월 25일 오전 9:43

    공지사항에도 올렸습니다. 함께 해요.

갑자기[2]05.07.26조회 59지난 피정때 함께 계속해서 불렀던 '구원자 예수' 가사입니다.[1]05.07.25조회 45방학이 어쩐지 적응이 안되시는 분 초대합니다[1]05.07.24조회 61주님![4]05.07.24조회 55오늘은 송혜순 마리아 막달레나 반장님과 공인숙 막달레나 자매님 축일[8]05.07.22조회 666월 피정때 이성헌 신부님 강의내용 - 이제사 정리했음^^[3]05.07.22조회 51최소제 마리아 자매님 수술이 성공적으로 잘 끝났습니다. 감사합니다.[6]05.07.21조회 54다함께 기도해요. 최소제마리아 자매님 오늘 오후1시 수술.[3]05.07.21조회 48기도요청! 파비올라자매님 친정어머님 최소제마리아 자매님 위하여..[2]05.07.19조회 49이번 한주간도 주님께 귀를 기울이며..[2]05.07.18조회 50주님께 찬양 드리니 기쁨 충만합니다. *^^*~♡05.07.17조회 46Re:이영주(베로니카)의 다리가 건강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3]05.07.15조회 55이영주(베로니카)의 다리가 건강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5]05.07.14조회 60자비심의 기도문 상본입니다.[2]05.07.14조회 44수미 베로니카의 축일을 축하합니다.[2]05.07.12조회 49그대로 이십니다(펀글)[2]05.07.11조회 50착한 목자 되게 하소서[2]05.07.11조회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