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피정때 함께 계속해서 불렀던 '구원자 예수' 가사입니다.

2005. 7. 25. 오전 10:37:27

글자

* 구 원 자  예 수 *

 

 

1. 나는 나만 생각 했었는데, 나를 위해 주님 불렀는데,  매자국 선명하신 주님 나를 위해.

 

   십자가 위에서 죽기까지 나의 이름 잊지 않으셨네 가슴 메어질듯 그 음성 나를 부르시네

 

   사랑한다~ 너를, 사랑한다 너를, 부족해도 가난해도 아파신음 할때도

 

   사랑한다 내가 너를 원한다 나는 구원자 예수 너의 사랑이다.

 

 

2. 내가 이해 받기를 바랬고 내가 위로 받기 원했는데 못자국 선명하신 주님 나를 위해

  

   십자가 위에서 고통중에도 내이름 가슴에 안으셨네 녹아내릴듯한 그 눈길 내게 말하시네

 

   사랑한다~ 너를, 사랑한다 너를, 부족해도 가난해도 아파신음 할때도

 

   사랑한다 내가 너를 원한다 나는 구원자 예수 너의 사랑이다.

댓글 1

  • 2005년 7월 25일 오후 12:36

    주님 사랑으로 구원받은 우리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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