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2005. 7. 26. 오전 10:10:29

글자

주님께서 저에게 갑자기 기쁨과 즐거움을 주시고는 어느새 슬픔과 눈물을 마련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기도와 희망을 허락하셨습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리라고는 알 수 없었습니다.

댓글 2

  • 2005년 7월 26일 오후 11:21

    우리는 모르지만 주님께선 우리들의 모든것을 다 알고 계시지요... *^^* 그분께서 우리 모두를 각자에게 알맞도록 준비시키고 계심을 느낍니다.

  • 2005년 7월 27일 오후 1:45

    미사전례때의 느낌과 같네요^^ 감사드려요~~ 주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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