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저에게 갑자기 기쁨과 즐거움을 주시고는 어느새 슬픔과 눈물을 마련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기도와 희망을 허락하셨습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리라고는 알 수 없었습니다.

2005. 7. 26. 오전 10:10:29
주님께서 저에게 갑자기 기쁨과 즐거움을 주시고는 어느새 슬픔과 눈물을 마련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기도와 희망을 허락하셨습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리라고는 알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모르지만 주님께선 우리들의 모든것을 다 알고 계시지요... *^^* 그분께서 우리 모두를 각자에게 알맞도록 준비시키고 계심을 느낍니다.
미사전례때의 느낌과 같네요^^ 감사드려요~~ 주님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