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2005. 7. 24. 오후 1:00:03

글자

제가 새로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시오.

주님이 아니시면 누가 저를 위로하겠습니까?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는 제게 참 평화를 주십니다.

오늘 흘리는 이 눈물이 주님께 다가가는 참된 길이 됩니다.

가끔은 원망하는 제 목소리에 주님은 무덤덤히 아무런 말씀도 안 하십니다.

그저 제 곁에서 "구원"이라는 아주 짧은 소리를 내어 주십니다.

잘 살 수 있을지는 주님께서 알아서 해 주실 겁니다.

저는 그저 제 속을 깨끗이 비우면서 준비를 해야 합니다.

아직 비워야 할 제 자질구레한 부폐물을 생각합니다.

 

주님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주님 평화를 주십시오.

오늘도 내일도 그리고 영원히...

 

댓글 4

  • 2005년 7월 24일 오후 10:52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는 참 평화를 주십니다. 아멘.

  • 2005년 7월 25일 오전 9:07

    주님께서는 우리 각자를 뜨겁게 사랑해주십니다. 아멘.

  • 2005년 7월 25일 오후 12:35

    정말 외로운 인생길에 구원자 예수.

  • 2005년 7월 27일 오후 1:48

    제 속을 깨끗이 비우면서 순수한 마음으로 준비하게 하소서.. 아멘!

지난 피정때 함께 계속해서 불렀던 '구원자 예수' 가사입니다.[1]05.07.25조회 45방학이 어쩐지 적응이 안되시는 분 초대합니다[1]05.07.24조회 61주님![4]05.07.24조회 56오늘은 송혜순 마리아 막달레나 반장님과 공인숙 막달레나 자매님 축일[8]05.07.22조회 666월 피정때 이성헌 신부님 강의내용 - 이제사 정리했음^^[3]05.07.22조회 51최소제 마리아 자매님 수술이 성공적으로 잘 끝났습니다. 감사합니다.[6]05.07.21조회 54다함께 기도해요. 최소제마리아 자매님 오늘 오후1시 수술.[3]05.07.21조회 48기도요청! 파비올라자매님 친정어머님 최소제마리아 자매님 위하여..[2]05.07.19조회 49이번 한주간도 주님께 귀를 기울이며..[2]05.07.18조회 50주님께 찬양 드리니 기쁨 충만합니다. *^^*~♡05.07.17조회 46Re:이영주(베로니카)의 다리가 건강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3]05.07.15조회 55이영주(베로니카)의 다리가 건강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5]05.07.14조회 60자비심의 기도문 상본입니다.[2]05.07.14조회 44수미 베로니카의 축일을 축하합니다.[2]05.07.12조회 49그대로 이십니다(펀글)[2]05.07.11조회 50착한 목자 되게 하소서[2]05.07.11조회 44휴가철이 돌아왔네요.[3]05.07.09조회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