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동 골짜기에도 예수님의 권능이..~!

2005. 7. 31. 오후 7:23:38

글자

+찬미예수님!

 

오늘 '예수님과 한마음 여름 하루 모임'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준비하면서 미흡한 점도 많았건만 다들 수고했다 등 두들겨 주시고 격려해 주시니. (음메 기살어요! ㅎㅎ)

 

특히나 예수님과 한마음 일원은 아니셨지만 함께 해주신,

가브리엘 형제님(-글라라 짝꿍)

글로리아 자매님(-다미아노 형제님 짝꿍)

헬레나 자매님   (-헨리코 형제님 짝꿍)

로사리아 자매님 (성산동본당)

마리나 자매님    (성산동본당)

요안나프란치스카자매님(성산동본당)

루도비고 형제(-부반장님 장남)

아우구스띠노 형제(-반장님 장남)  이상 8명과

 

바쁘신데도 저희를 위해 과일을 전해주시러 피정의집까지 다녀가신 정요한 형제님 전화까지 주시고 너무 감사

합니다. 

 참석자는 : 송마리아막달레나 / 손헨리코 / 문세바스티안 / 박아가다 / 최로사 / 박아녜스 / 이레지나

                이미카엘라 / 서한나 / 서미카엘라 / 김다미아노 / 송헬레나 / 정글라라 /  이베로니카 /

                김안젤라 / 이상 15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사실 처음 하루 모임의 계획은 여름방학 2주 동안이나 못보겠기에 하루 여름 물놀이는 못하지만 하루동안 실컷

놀아볼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저희들을 여러분들이 모두 느낄수 있도록 항상 기도로써 뭉치게 해

주시고 또한 부족한 저희들의 신심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사랑을 부어 주시고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모임의 장소도 그냥 휴양지가 아닌 우이동 공원옆 산속에 있는 고요한 '명상의집'이었습니다.

이 또한 주님께서 마련하신 장소임이 틀림이 없습니다. ^^

 

부득이하게 신청을 하고도 못하신 분들도 아마 마음은 저희와 함께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맞지용?)

공막달레나자매님, 남가타리나자매님, 강까리다스자매님, 이율리오형제님, 나마르첼리나자매님~!!!!!

 

자체 피정인 관계로 준비도 제대로 못하였으나 미흡하나마 준비된 계획들이 비록 순서는 뒤바뀌었지만

 

정말로 놀랍게도 주님께서는 그 정한 시간에 맞춰 끝나게 하시며 제1부 시작인 미사참례부터가 아마도

 

우리들을 위한 미사가 아니었나 할정도로 저희들 가슴안에 앞으로 우리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무언중에 깨닫게 해주셨고 또 신부님의 강론을 통하여 주님의 사랑이 가슴속 깊이 자리잡으심을 느꼈습니다.

 

또 오후 시간엔 진행자인 베로니카를 알맞게 도착하도록 도와주시어. 성서 통독 - 특히나 '사도행전'을 통해서

 

각자에게 주님께서 친히 말씀하여 주시고 깨닫게 해주심을 우리 모두가 느낄수 있었습니다.

 

절로 주님 감사합니다.란 말이 나올정도였습니다.

 

우리가 오늘 나눈 한마디 한마디 나의 생각 나의 말이 아님을 우리는 압니다.

 

그시각 그자리엔 분명히 주님께서 성령을 통하여 우리와 함께 계셨음을 우리 모두는 압니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길 '예수님과 한마음'공동체의 미래를 위하여 더욱 주님 믿고 매달리며 갈것을

 

서로 서로가 약속하였습니다.

 

오늘이 지나면 또 한주간은 못 볼터이지만 묵주기로써 또한 성체조배로써 주님을 통하여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한가족임을 더욱 가슴뜨겁게 느꼈습니다. 한주간 보고싶을겁니다. 또 다시....

 

기도중에 우리 함께 만나요. 매일 매순간. 주님께서 여러분들의 마음안에 당신의 크신 사랑으로 늘 기쁨이

 

충만케 해주심을 믿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당신께서는 우리들이 못알아 듣고 때로는 잘못을 하여도 바로 책망치 않으시고 늘 자비로우심으로 기다려주시

 

고 또한 스스로가 깨달을수 있도록 준비시켜 주십니다.

 

우리 각자 요즘 많이 힘든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누구들입니까?

 

사도행전에서의 말씀처럼 우리에겐 "예수님"이란 든든한 빽그라운드가 있는 훈련된 제자들 아닙니까? *^^*~v

 

우리 모두 기죽지 말고 예수님께 자주 기도로써 의탁하며 또한 회개하며 함께 가요.

 

여러분 너무 고맙고 감사하고 싸랑합니다.  울 식구들 모두 넘버원~!!!

댓글 1

  • 2005년 7월 31일 오후 8:53

    이 모든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주관하신 주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총 진행을 맏아 수고해주진 안젤라자매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함께 하여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늘 마음으로 함께 해주신 교장선생님, 팀장님 ,그리고 우리반 여러분 여러분의 기도와 성원으로 무사히 행사를 마쳤읍니다. 사랑합니다.세상 끝날까지 함께 가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