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로사리아 -
아까 자아를 빼버리라는 말씀은 세상 가치관을 완전히 벗어버려야 한다. 여러분들이 복음을 배웠기 때문에 나에겐 지식이 있다 생각하고 봉사하려는 생각이 드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예수님께서는 30년을 하느님이시면서 지혜 자체이시면서 30년을 인간들 발밑에 자신을 굽히고 인간을 다스리셨다. 그래서 우리가 남 앞에 설 때는 내가 변화되지 않으면 절대 나설 수 없을 만큼 자신이 겸손 되어져야 함을 깨달아야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회개, 그 다음은 내가 덕을 실천하는 연습을 각자 가정에서 우리가 수도자는 아니지만 그렇게 변화되고 나서 남에게 봉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여러분들이 친교도 참 좋은데 자치 잘못하면 우리들이 보고 배운 것이 지식에 불과할 수가 있다. 지식으로 아는 것은 아무 가치가 없다. 지식이 바로 내 것이 되어야 한다. 그것은 내가 변해야 된다는 것이다. 그 변화는 세상 가치관을 많은 세월에 완전히 남겨서는 안된다. 그것이 무슨 말인가 하면, 그럼 세상에 살면서 내가 어떻게 세상일을 다 모른척하고 살아갈수 있는가 생각하기 쉬운데, 마음으로부터 세상 것의 집착을 다 벗어버리는 상태를 말한다. 그렇게 하면서 영성을 드러내면 끊어버릴 때 구정물도 튀고 많은 상처가 난다. 우리가 세상에 젖어 있다가 세상 가치관을 세상 것을 다 끊어 버리면 굉장히 아픔이 있고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높이 펄쩍 뛰어라. 그러면 날아갈 것이다.”라고 하신다. 곧 끊어버리는 순간이 중요한데 그것은 회개로써 하면 이젠 잘 살아야겠다는 불붙는 사랑이 붙으면 그것을 끊어버리는 영혼들은 영성이 평화 속에서 정말 날아갈 것이다. 그런 단계로 되기 위해서는 먼저 진심으로 해야 한다. 그렇다면 여러분들의 생활이 영혼들이 빛이 날것이다.
오늘 여기 만난 곳에서 제가 드릴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복음말씀 예수님을 위해 저는 전파하고 싶은 이 기회에 많은 이해를 해주시고 바라시는데로 그렇게 되시기를 기억날때마다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