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네요. 오늘 8월 1일이 강미리자 까리다스 자매님 축일입니다.

2005. 8. 1. 오후 8:12:51

글자

+찬미예수님!

 

저의 게으름이 드디어 표가 나네요. ^^ 죄송합니다.

 

오늘 우리반 강미리자 까리다스 자매님 축일이에요.  모두들 축하해 주시고

 

특히나 기도중에 기억해 주세요.

 

주님, 오늘 까리다스 성녀 축일을 맞이하여 강미리자 까리다스 자매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하여

 

기도하오니 언제나 그분의 가정에 당신의 축복과 사랑이 머물게 하소서.

 

사랑이신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드립니다.

 

아멘. *^^*

댓글 6

  • 2005년 8월 2일 오전 6:37

    까리따스 자매님 축일 축하드립니다.

  • 2005년 8월 2일 오전 9:40

    까리다스 자매님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 2005년 8월 2일 오전 10:44

    축하드립니다. 어젯밤 보낸 문자축하 받으셨쭁^^

  • 2005년 8월 2일 오후 1:35

    몸이 좀 않좋으신듯해요. 문자나 전화 한통화로 사랑을 나눠주면 좋겠어요.^^

  • 2005년 8월 2일 오후 3:33

    까리따스 자매님!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사랑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해요 ♡ ^^

  • 2005년 8월 4일 오전 1:07

    모두들 축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으로 말 안 듣는 사람이죠? 제가 원래 그래요. 그래도 모두들 이렇게 넘치도록 사랑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표현할 길이 없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박재진 마태오 형제님의 회복을 위하여 계속 기도바랍니다.[5]05.08.03조회 49예수님과 한마음으로 함께 읽은 사도행전[3]05.08.03조회 42늦었네요. 오늘 8월 1일이 강미리자 까리다스 자매님 축일입니다.[6]05.08.01조회 48졸업을 앞두고 나두 한말씀 - 이베로니카.[2]05.08.01조회 45졸업을 앞두고 나두 한말씀 - 박아녜스.[3]05.08.01조회 43졸업을 앞두고 나두 한말씀 - 최로사, 서한나.[5]05.08.01조회 47졸업을 앞두고 나두 한말씀 - 이 레지나.[4]05.08.01조회 50피정을 하면서 한말씀 - 김로사리아(성산동)[2]05.08.01조회 41졸업을 앞두고 나두 한말씀 - 이 미카엘라.[2]05.08.01조회 44졸업을 앞두고 나두 한말씀 - 서미카엘라.[4]05.08.01조회 47졸업을 앞두고 나도 한말씀 - 손헨리꼬, 정글라라[3]05.08.01조회 47졸업을 앞두고 나두 한말씀 - 송헬레나[3]05.08.01조회 43졸업을 앞두고 나두 한말씀 - 박아가다.[2]05.07.31조회 45졸업을 앞두고 나두 한말씀 - 송마리아막달레나, 김로사리아[4]05.07.31조회 44졸업을 앞두고 나두 한말씀 - 김안젤라.[2]05.07.31조회 43졸업을 앞두고 나두 한말씀 - 문세바스티안, 임 헬레나.[2]05.07.31조회 42졸업을 앞두고 나도 한말씀 : 김다미아노[3]05.07.31조회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