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저의 게으름이 드디어 표가 나네요. ^^ 죄송합니다.
오늘 우리반 강미리자 까리다스 자매님 축일이에요. 모두들 축하해 주시고
특히나 기도중에 기억해 주세요.
주님, 오늘 까리다스 성녀 축일을 맞이하여 강미리자 까리다스 자매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하여
기도하오니 언제나 그분의 가정에 당신의 축복과 사랑이 머물게 하소서.
사랑이신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05. 8. 1. 오후 8:12:51
+찬미예수님!
저의 게으름이 드디어 표가 나네요. ^^ 죄송합니다.
오늘 우리반 강미리자 까리다스 자매님 축일이에요. 모두들 축하해 주시고
특히나 기도중에 기억해 주세요.
주님, 오늘 까리다스 성녀 축일을 맞이하여 강미리자 까리다스 자매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하여
기도하오니 언제나 그분의 가정에 당신의 축복과 사랑이 머물게 하소서.
사랑이신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드립니다.
아멘. *^^*
까리따스 자매님 축일 축하드립니다.
까리다스 자매님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축하드립니다. 어젯밤 보낸 문자축하 받으셨쭁^^
몸이 좀 않좋으신듯해요. 문자나 전화 한통화로 사랑을 나눠주면 좋겠어요.^^
까리따스 자매님!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사랑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해요 ♡ ^^
모두들 축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으로 말 안 듣는 사람이죠? 제가 원래 그래요. 그래도 모두들 이렇게 넘치도록 사랑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표현할 길이 없네요.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