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19개의 글
- 502김양희05.07.3146-
졸업을 앞두고 나두 한말씀 - 김안젤라.[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김안젤라 - 저도 잠깐 짧게 말씀드린다. 공동체로 여러분들이 많이 함께 가시
#502김양희05.07.31조회 46 - 501김양희05.07.3145-
졸업을 앞두고 나두 한말씀 - 문세바스티안, 임 헬레나.[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문 세바스티안 - 아직까지 한 4주가 남았는데 이 4주가 끝나는 날이 아니라
#501김양희05.07.31조회 45 - 500김양희05.07.3145-
졸업을 앞두고 나도 한말씀 : 김다미아노[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김다미아노형제님 - (말씀을 잘 못하신다던분이 이렇게 많은 나눔을 해주셨네용
#500김양희05.07.31조회 45 - 499김양희05.07.3150-
우이동 골짜기에도 예수님의 권능이..~![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오늘 '예수님과 한마음 여름 하루 모임'에 함께 해주신 모든
#499김양희05.07.31조회 50 - 498김양희05.07.2943-
제5계명: 사람을 죽이지 마라(옮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인천교구 주보의 신나는 사도신경 이야기를 옮겨보았습니다. - 사람은 '하
#498김양희05.07.29조회 43 - 497
김양희05.07.2941-다섯손가락 (옮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다섯 손가락의 기도 “엄마,기도는 어떻게 해요?”라고 꼬마가 묻자 지혜로운
#497김양희05.07.29조회 41 - 496김양희05.07.2854-
조재형 가브리엘 신부님의 글 옮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신부님들과 함께 강화도로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차를 2대로 나누어 탔습니다.
#496김양희05.07.28조회 54 - 495문형두05.07.2662-
갑자기[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님께서 저에게 갑자기 기쁨과 즐거움을 주시고는 어느새 슬픔과 눈물을 마련하
#495문형두05.07.26조회 62 - 494김양희05.07.2548-
지난 피정때 함께 계속해서 불렀던 '구원자 예수' 가사입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구 원 자 예 수 * 1. 나는 나만 생각 했었는데, 나를 위해 주님 불
#494김양희05.07.25조회 48 - 493송혜순05.07.2463-
방학이 어쩐지 적응이 안되시는 분 초대합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정말 더운 주일입니다. 선풍기 바람 조차 성에 안차서 차라리 책상 앞에 앉아
#493송혜순05.07.24조회 63 - 492문형두05.07.2458-
주님![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제가 새로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시오. 주님이 아니시면 누가 저
#492문형두05.07.24조회 58 - 491이강숙05.07.2270-
오늘은 송혜순 마리아 막달레나 반장님과 공인숙 막달레나 자매님 축일[8]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5단계 20기를 마리아 같이 늘 부드럽게 이끌어 주시는 마리아 막달레나 반장
#491이강숙05.07.22조회 70 - 490김양희05.07.2255-
6월 피정때 이성헌 신부님 강의내용 - 이제사 정리했음^^[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성헌 신부님 강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 시간에 다른 재밌고 세련되
#490김양희05.07.22조회 55 - 489이영주05.07.2158-
최소제 마리아 자매님 수술이 성공적으로 잘 끝났습니다. 감사합니다.[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 예수님! 엄마 시술 무사히 잘 마치고 편안하세요. 기도해 주신 덕분입니
#489이영주05.07.21조회 58 - 488김양희05.07.2151-
다함께 기도해요. 최소제마리아 자매님 오늘 오후1시 수술.[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어제 파비올라 자매님께서 못오실줄 알았는데 끝까지 함께 해주어
#488김양희05.07.21조회 51 - 487김양희05.07.1953-
기도요청! 파비올라자매님 친정어머님 최소제마리아 자매님 위하여..[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김미정 파비올라 자매님의 친정 어머님께서 얼마전 몸이 않좋으셔서 검진을 받으
#487김양희05.07.19조회 53 - 486김양희05.07.1853-
이번 한주간도 주님께 귀를 기울이며..[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어젠 백석동성당에서(오후 2시) 우리반과 같은 시각에 수업을
#486김양희05.07.18조회 53 - 485김양희05.07.1749-
주님께 찬양 드리니 기쁨 충만합니다. *^^*~♡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오랫만에 성가연습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주님께 찬
#485김양희05.07.17조회 49 - 483김양희05.07.1463-
이영주(베로니카)의 다리가 건강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한동안 다리 아픔으로 인해 많은 고통을 겪었던 베로니카가 기쁜
#483김양희05.07.14조회 63 - 이영주05.07.1557-
Re:이영주(베로니카)의 다리가 건강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감사합니다. 우리 반 가족들의 기도 덕분에 이렇게 하느님께서 제게 큰 은총을
#484이영주05.07.15조회 57
